공지『CHO YONGPIL-가황(歌皇), 조용필을 노래하다』 대백과사전&악보집 도서 기증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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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10
조용필 팬클럽 미지의세계는.... 대한민국 대중음악의 살아있는 전설 조용필 님의 위대한 여정을 담은 『CHO YONGPIL-가황(歌皇), 조용필을 노래하다』를 새롭게 편찬했습니다. 반세기가 훌쩍 넘는 조용필 님의 음악 역사를 한곳에 모은 대백과사전과 전 곡의 악보를 담은 악보집을 누구나 쉽게 한눈에 볼 수 있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조용필 대백과사전>을 새롭게 편찬했으며, 2015년 1차 편찬에 이어 이번에도 전국의 국립, 시립 도서관은 물론 각 국립대학교 도서관에 다시 한번 기증을 했습니다. 대중음악의 중심인 조용필 님의 정보를 내 주변의 가장 가까운 곳에서 손쉽게 접하고 알아갔으면 하는 우리 팬들의 마음을 담아 조용필 팬클럽 미지의세계 이름으로 도서를 기증했습니다. 아래 도서 기증처는 <조용필 대백과사전>에 대한 설명과 함께 기증 의사를 전달하고 기증을 받겠다고 한 곳만 도서를 보냈습니다. 더 많은 곳, 더 많은 분께 조용필 님의 자료를 보내드리고 싶었지만, 도서관 협소 또는 축소, 도서관의 취지와 맞지 않는 곳, 교육도서만 받는 곳, 개인 도서나 일반 도서 또는 더 이상의 기증을 받지 않는 곳 등등.... 정말 대단한 책이고 소중한 자료로 너무 고맙지만, 도서를 받고도 비치가 안 될 수도 있어서 정중히 거절 의사를 밝힌 곳이 많았습니다. 아래에 적힌 『CHO YONGPIL-가황(歌皇), 조용필을 노래하다』 도서 기증처는 7월 07일 기준이며 기증 또는 보내는 곳은 추가로 계속 늘어날 수 있음을 알립니다. 각 지역의 도서관마다 도서 등록까지 걸리는 시간은 조금씩 다르다고 합니다. 1~2주 또는 한 달 이상이 걸릴 수도 있다고 하니까 여름이나 늦어도 가을쯤 여러분들의 집 주변 가까운 도서관에 가셔서 자랑스러운 조용필 님의 역사를 직접 열람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CHO YONG PIL-가황(歌皇), 조용필을 노래하다』 도서 기증처 ■국립⦁시립 도서관 /25개소 국립중앙도서관/ 국회도서관/ 송산도서관/ 경동중고등학교 총동창회/ 부산광역시립시민도서관/ 대구광역시립중앙도서관/ 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 광주광역시립무등도서관/ 전북도청도서관/ 울산중부도서관/ 전라남도립도서관/ 제주우당도서관/ 원주시립중앙도서관/ 강릉시립중앙도서관/ 청주시립도서관/ 대전둔산도서관/ 성남시 중앙도서관/ 진주시립도서관/ 포항시 포은중앙도서관/ 수원중앙도서관/ 화성시립봉담도서관/ 목포시립도서관/ 파주중앙도서관/ 구미시립중앙도서관/ 경주 한국대중음악박물관(개인) ■국립대학교 도서관 /13개소 강원대학교 도서관/ 경북대학교 도서관/ 경상국립대학교 도서관/ 전남대학교 도서관/ 전북대학교 도서관/ 제주대학교 도서관/ 충남대학교 도서관/ 한국예술종합대학교 도서관/ 진주교육대학교 도서관/ 부산교육대학교 도서관/ 청주교육대학교 도서관/ 창원대학교 도서관/ 수원대학교 도서관(사립) ■그 외 보낸 곳 /12개소 조용필/ YPC/ 인사이트엔터테인먼트/ KRCMI/ MBC 문화방송/ LG유플러스/ 한겨레/ 조선일보/ 뉴시스/ 연합뉴스/ 서정민갑 대중음악평론가 임진모 음악평론가/ 우리들의 소중한 책이 팬분들의 손에 안전하게 무사히 잘 도착할 수 있도록 할 수 있는 최대한의 방법으로 포장을 했습니다. 많은 양의 뽁뽁이로 오른쪽, 왼쪽 몇 겹씩 두르고 감싸고, 흔들리지 않도록 박스의 빈 곳도 꽉꽉 채웠습니다. 불량이 있는지 책을 검수하고, 뽁뽁이로 감싼 책은 안전봉투에 담아 테이핑하고, 박스 안에서도 일체의 흔들림이 없도록 한 번 더 뽁뽁이를 둘렀고 아래, 위에는 왕 뽁뽁이로 공간을 채웠습니다. 정말 정말 손이 많이 가는 작업이고 힘든 노동이었지만, 책이 무사히 잘 도착했다. 좋은 책 만들어줘서 감사하다. 영원히 가보로 남기겠다. 여러분들의 정성에 감격했다. 같은 팬으로서 자랑스럽다 등등...ㅠ.ㅠ 수많은 감사와 응원의 문자, 격려의 말들을 서로 돌려보면서 그동안의 노고가 봄바람에 눈 녹듯이 녹아내렸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 다시 한번 고맙고, 감사하단 말씀을 드립니다. 『CHO YONGPIL-가황(歌皇), 조용필을 노래하다』 대백과사전은 3년이라는 시간 동안 너무도 힘들게 만든 책입니다. 저희 운영진의 피, 땀, 눈물과 영혼까지 다 뽑아간 책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자료를 정리하는 것도 너무 힘들었지만, 편집하는 것은 더 힘들었고, 마지막 남은 택배 작업은 그래도 좀 쉽게 끝날 줄 알았는데 이것 또한 착각이었다는 것을 작업하는 매 순간마다 느끼게 됩니다. 그렇지만, 많은 분의 응원과 격려가 있기에 또 힘을 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무더운 창고에서 도움을 주신 슈퍼우먼님, 캔디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캔디님은 가까이 산다는 이유만으로 어떤 날은 친구분들을 데리고 오시고 또 어떤 날은 간식과 맛난 점심 도시락까지 준비해 오셔서 든든하게 먹고 힘내서 더 열심히 작업을 하기도 했습니다. <대백과사전>은 이제 도서 기증까지 작업을 마쳤고 지난 수요일에 모든 출고를 끝냈습니다. 이번 여름엔 시원한 도서관에 가셔서 『가황(歌皇), 조용필을 노래하다』에 푹 빠져보면 어떨까요? ※『CHO YONGPIL-가황(歌皇), 조용필을 노래하다』 대백과사전/악보집 주문은 미지의세계 열린게시판 공지글에서 수량 소진시 까지 계속 신청받고 있습니다. [주문신청] 공지글에 댓글로 신청하시면 됩니다. 열린게시판 - [주문신청]가황,조용필을 노래하다-대백과사전/악보집 (choyongpil.co.kr) <---- 바로가기 클릭 자유, 순수, 열정이 함께 하는 아름다운 꿈을 향한 飛上..... CLUB MIZ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