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 게시판
안녕하세요..부산의 요트맨..김혜숙입니다.
어떻게 감사 인사를 드려야 할지..넘 죄송하고..감사합니다.
어머님께서 편찮으셔서 마음의 준비는 하고 있었지만..
막상..밤새 임종을 지켜보며..힘들어 하시는 어머님 모습에
자식으로써 해 줄수 있는게 없어.. 마음이 넘 아팠습니다..
바쁘신데..신경 써주시고..빈소까지 찾아 주신 미세가족들..
미세운영진 여러분의 세심한 배려..저..솔직..넘 많이 놀랬습니다.
준현님..짹이님..수님..하얀모래님..날씬이님..
미세에 도움도 제대로 못 드렸는데..고맙고..감사합니다.
이제..혼자 계신 아버님 모시고..
지금까지 그랬듯..열심히 살겠습니다.
미세가족 모두 건강하시고..행복하세요....감사합니다..
어떻게 감사 인사를 드려야 할지..넘 죄송하고..감사합니다.
어머님께서 편찮으셔서 마음의 준비는 하고 있었지만..
막상..밤새 임종을 지켜보며..힘들어 하시는 어머님 모습에
자식으로써 해 줄수 있는게 없어.. 마음이 넘 아팠습니다..
바쁘신데..신경 써주시고..빈소까지 찾아 주신 미세가족들..
미세운영진 여러분의 세심한 배려..저..솔직..넘 많이 놀랬습니다.
준현님..짹이님..수님..하얀모래님..날씬이님..
미세에 도움도 제대로 못 드렸는데..고맙고..감사합니다.
이제..혼자 계신 아버님 모시고..
지금까지 그랬듯..열심히 살겠습니다.
미세가족 모두 건강하시고..행복하세요....감사합니다..
목록
Status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공지 |
『CHO YONGPIL-가황(歌皇), 조용필을 노래하다』 대백과사전&악보집 도서 기증13 |
2023-07-10 | 3530 | ||
공지 |
가황(歌皇), 조용필을 노래하다 이 책을 드리면서....12
|
2023-05-18 | 3629 | ||
공지 |
[주문신청]가황,조용필을 노래하다-대백과사전/악보집40 |
2022-12-13 | 8116 | ||
8 |
약속을 지킵시다....1 |
1999-10-24 | 9934 | ||
7 |
Re: 약속을 지킵시다.... |
1999-10-24 | 8476 | ||
6 |
-- |
1999-10-24 | 8030 | ||
5 |
수정하는 과정에서 |
1999-10-24 | 8785 | ||
4 |
상준님 죄송합니다..너무 기쁜 나머지. |
1999-10-24 | 10993 | ||
3 |
상원님 화이팅,조용필화이팅...........1 |
1999-10-23 | 11506 | ||
2 |
Re: 상원님 화이팅,조용필화이팅........... |
1999-10-23 | 9340 | ||
1 |
안녕하세요 |
1999-10-23 | 9527 |
9 댓글
짹짹이
2006-09-03 01:46:44
오랜만에 반가운 목소리에 저는 당연히 공연소식이나 오빠이야기를
하실 줄 알고 분위기 파악도 모르고 신나는 목소리로 전화를 받았는데...
알고보니 어머님이 하늘나라로 가셨다고.... 순간... 미안한 마음이 들었어요.
무엇보다도 어려운 일을 당하셨는데 선뜻 저의 전화번호를 눌러서
"짹아! 잘 지내지... 그냥 너 목소리 듣고 싶어서 전화했다"
그러나 그 떨리는 목소리에는 무슨일이 있다는것을 직감했죠.
요트맨님 오히려 제가 고마워요. 저라고 평소에 특별히 챙겨드린것도 없고
그저 부산공연때나 예술의전당에서나 혹은 가끔 쪽지로 안부 전하고
그랬을뿐인데...정이 많으시다 보니 저에게 전화도 주시고...
백준현 운영자님과 부운영자님과 부산을 내려갈까 그런 얘기도 했었어요.
마음은 달려가고 싶었죠. 다행히 미지 날씬이님이 문상을 가신다고 하셔서
그편에 작게라도 부조를 전해드린거예요.
그렇지 않아도 큰일을 잘 치르셨는지 궁금했었는데 이렇게 안부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96년도에 아버님이 돌아가실때 너무나 많을것을 느꼈어요.
그 후부터는 사랑하는 가족들에게 말로만 할것이 아니라 행동으로서 후회없이
잘해주려고 노력해요. 물론 홀로 계신 어머님을 모시고 가급적으로 주말이면
영화도 보고 여행도 가고 그러지요. 살면 얼마나 사시겠냐 그런 생각이지요.
그러나 올해 67세시니까 마음같아서는 아주 오래 오래 같이 할것 같은 예감이
들어요. 요트맨님...어머님은 좋은나라로 가셔서 편히 쉬고 계시고
그리고 요트맨님을 하늘나라에서 지켜보고 계시니까 건강하게 잘 사시면 되요.
아버님께 잘 하시구요. 그리고 늦었다고 생각하지 마시고 좋은 사람 만나서
사위자랑도 하게 하시면 좋구요. 이런말 하면 꼭 사돈남말 한다고 하시는데
저희 어머니는 제가 시집갈까봐 걱정을 하시는듯 하네요. ^^ 후후...
요트맨님... 부산공연 가면 꼭 맛있는 식사라도 함께 하자구요.
살면서 오래 사귀느냐가 중요한것이 아니고 긴말을 하지 않아도 통하는 마음
느껴지는 따뜻한 정....그런 느낌이 참 중요한것 같아요. 그쵸?
요트맨님.... 힘내세요. 아자! ^^
햇빛한줌~
2006-09-03 02:57:01
안녕하세요.
사랑하는 어머님과 슬픈이별을 하셨네요.
힘내시구요.
다음 오빠 공연때 뵙도록해요.
부운영자
2006-09-03 18:34:48
홀로 남겨진 아버님의 슬픔이 더 하실거예요
잘 보살펴 드리세요. 돌아가신 어머님이 자랑스러워 하실거예요
팬클럽운영자
2006-09-04 04:28:35
부산공연때 웃으면서 뵈어요^^
꿈의요정
2006-09-04 20:48:27
요트맨님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셔야 됩니다.
아자아자!!!
필사랑♡김영미
2006-09-04 22:27:21
뭐라고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조금만 슬퍼하시고...이 다음에 활짝 웃으면서 만나요.
지오스님
2006-09-05 02:41:50
그런 큰 일이 있으셨군요.
많이 허전하고 아프시겠지만 맘 굳게 먹고
이젠 혼자이신 아버님 잘 챙겨드리십시요.
그것이 어쩌면 어머님께 못다한 효도일테니까요.
힘냅시다!!!
최민정★
2006-09-09 02:38:12
어지럼뱅뱅
2006-09-09 09:0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