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서장

마음 가는 대로, 낙서장 · "짧은 한마디도 좋아요"

꿈의요정 2026.10.06 21:50 NEW
게시판에 글 쓰기 어렵다면 여기서 한 줄씩 시작해 보세요~~
필사랑♡김영미 2026.10.06 17:52 NEW
낙서장! 정말 몇 년 만에 글을 적는 거 같아요. ^^ 본문에 긴 글을 쓰기는 어렵고, 가볍게 미지님들께 안부를 묻거나, 좋은 생각들도 한마다씩 올려주면 좋을 것 같은 편안한 공간이네요.^^/ 한줄 인사 남기고 갑니다. 휴~
♡ㅋfㄹr♡ 2026.10.05 22:31 NEW
오빠 노래는 카라의 자장가~
꿈의요정 2026.10.05 21:22 NEW
연휴 마지막 날~ 오늘은 달리는 차 안에서 맘껏 오빠 노래를 불렀다! 황금빛 들녁을 보면서~^^
꿈의요정 2026.10.04 21:01 NEW
낙서장에 차곡차곡 쌓인 여러분의 흔적이 어떤 결과물을 만들지도 몰라요~~^^
꿈의요정 2026.10.04 20:59 NEW
미지의세계 홈피가 개편되었습니다. 낙서장에 짧은 한마디씩 남겨 보아요~
♡ㅋfㄹr♡ 2026.10.04 12:45 NEW
11월 서울 공연 오기만 생각합니다.
ghovjnjv 2025.10.30 00:47
Mr.
ghovjnjv 2025.10.30 00:45
Mr.
아델리안 2025.09.07 15:36
안녕하세요 어제 오빠공연에 다녀왔습니다 너무 멋진공연이었습니다 그전에 미지의 세계 팬클럽에 회원이면서. 사실 어떻게 활동하는지도 모르고. 정보도 없기도하고 아는 사람이 있어서 가입 한것도 아닙니다 오로지 용필오빠에 대한 관심이 높디보니 알게 되었고 좀더 알고 싶은 마음에 펜클럽에. 가입을 했지만. 팬 클럽에서 어제 처럼 용필오빠를 위해. 큰 봉사를 하고 있는 줄 몰랐습니다 콘서트를 갔어도. 펜클럽에서 나와서
탁구공 2025.09.07 00:32
오빠를 좋아한건 국민학교 5학년때부터였는데 마음뿐였다가 50넘어서 맘껏 좋아해보려고 용필오빠와 관계된 곳 찾아서 회원가입했습니다.
아태쩡이 2024.02.24 05:35
안녕하세요 오빠를좋와하는팬으로써팬클럽가입했읍니다 너무늦였지만 동참하고싶습니다 잘부탁드려요
앤(대구) 2023.12.31 23:00
미지가족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GraceKelly 2023.05.02 06:58
열린게시판에 글쓰면 서명란에 이상한 영문들이 계속 붙여서 나옵니다 // 서명란 본문을 삭제해도 , 다른 닉넴을 써 넣어도 저 영문이 계속 붙어서 나옵니다 확인 바랍니다
희야 2023.01.28 23:42
베고니야
희야 2023.01.28 23:40
베고니야
희야 2023.01.28 23:38
010ㅡ9228ㅡ7571
희야 2023.01.28 23:37
베고니야님찿서니다연락한번주세요베고니야언니결혼해다연락부탁해요
평화 2022.11.30 03:22
찰나!란 노래가 다시 내가 40대로 돌아갑니다! 언제나 변함없는 오빠 음악에 감사드려요~ 애쓰셧구요 건강하시길요
Sera 2020.08.31 15:34
이제야 가입 했습니다만 받아주실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