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필 팬클럽 미지의 세계 Cho Yongpil Fanclub Mizi

낙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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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수 1,0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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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남빈경 : 오늘 수원공연 성공을... 부산에서 응원합니다. 아!!! 가고싶어라~~~ 13.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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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모래 : 오빠 헬로 일본어 버전 가사가 궁금합니다. 누군가 올려 주시겠죠?? 13.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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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모래 : 잠깐만요~! 낙서장 들어오시는 분들 모두 좋은밤 되실께요~! 자다 일나다보니 밤이 깊었네요. 아침에 들어오시는 분들은 좋은 아침 좋은 하루 맞이하세요~ ^^* 13.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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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이 : 날씨 때문인지 기분이 다운~~~ㅎㅎㅎ 모두 활기찬 오후 되세요~~ [3] 13.09.25
날씬양~ 추석은 잘 보낸겨?... 어젠 비가 좀 내렸나 모르겠네...한 두방울 떨어지던데...오늘 날씨는 너무 좋으네....아, 놀러 댕기고싶다는....^^ 13.09.25 : 필사랑♡김영미
항상 갇혀서? 일을 하다보니..날씨를 영 모르겠어요ㅋ 남은 오늘도 잘 보내세요^^ 13.09.26 : 석남빈경
로긴한김에... 날양은 왜 기분이 안 좋아?? 아직 낙엽도 안 떨어지는구만. 담 주중에 함 볼까?? 저녁에도 봐도 개안코~ 낮에 봐도 개안코~ 13.09.27 : 하얀모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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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이 : 연휴 잘 보내셨나요? 비가 오네요. 낙서장에 다녀가신 석남빈경님, 아낙네님, 미랜세상님, 꿈의요정님, 초록별님, 꿈이좋아님, 햐얀모래님, 모두 모두 반갑소오옹~~~ 1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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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남빈경 : 오늘 내생일인데 울신랑 깜빡한거있죠ㅠ 20년 가까이 미역국 끓여줬는데... 저녁 먹자고 해서 달맞이로 가는길에 자기 마음이라면서 cd를 트는데 울오빠 셀렘이네요 그러면서 미안하다고 손을 잡는데...가슴이 뭉클 용서해줬어요ㅋㅋ 평상시 워낙 잘해주니깐 봐줬어요 가사도 좋고 노래부르는분은 더 좋고... [8] 13.09.25
석남빈경님 축하해요~^^ 13.09.25 : 아낙네
고맙습니다~~~^^ 13.09.26 : 석남빈경
남편분 멋지십니다..늦었지만 생일 진심으로 축하하구요 오래오래 사랑하세요~ 13.09.25 : 날씬이
고맙습니다~~~^^ 13.09.26 : 석남빈경
오우~ 남편분 너무 멋지십니다. 그리고, 생일 축하드리구요~ 달맞이언덕이 그렇게 좋아요? 그냥 지나쳐만 가봤었는데.....담에 부산가면 꼭 가봐야징~~^^ 13.09.25 : 필사랑♡김영미
달맞이 정말 좋아요 꼬~~~옥 가보세요^^ 13.09.26 : 석남빈경
석남빈경님^^생일축하합니다좋은시간보내세요 13.09.26 : 눈향기
너무 고마워요~~~^^ 13.09.26 : 석남빈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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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랜세상 : 이제야 펜가입 부탁해요 [4] 13.09.22
반갑습니다 미랜세상님~^^ 13.09.22 : 아낙네
반갑습니다~~^^ 미랜세상님 13.09.24 : 꿈의요정
미랜세상님 잘 오셨어요~ 환영~환영~환영합니다~!!! 13.09.25 : 날씬이
미랜세상님, 반갑습니다. 미지에 오신 것을 왕~ 환영합니다.^^ 두팔 벌려서....ㅎㅎ 자주 뵈어요...^^ 13.09.25 : 필사랑♡김영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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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별 : 집에 있으면 습관처럼 오빠의 노래를 유투브에서 듣곤 하는데 울딸이 창밖의 여자 후렴부를 따라불려요.초4학년인데요 같이몇 곡 신나게 집이 떠나가라 부르고 나니 명절 스트레스가 확 다날아가던데요 가랑비에 옷 젖는다고 완창은 못하지만 하이라이트 부분은 곧잘 따라하는 딸보며 뿌뜻해지는 이 기분 알랑가 몰라? [1] 13.09.22
아웅 귀엽것당~ 초록별님 행복하시겠어요~ 13.09.24 : 꿈의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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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좋아 : 드뎌 설렘 오빠노래가 TV에서 흘러나왔어요.신현준씨가 아내한테 영상보여줄때~~노래 한참 나와서 좋았어요 [5] 13.09.19
꿈이좋아님도 그 프로 보셨군요? '바라던 바다' 인피니트 성규가 나와서 울 딸이 보고 있다가 어? 하면서 저더로 노래 나온다고 잘 들어 보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뭔 노래인가 하고 귀 기울여서 들어보니.. 오빠의 설렘이었어요. 뜻 밖이었네요. 바운스도 아니고 설렘을 예능프로에서 듣다니. 제법 오래 나왔죠. 좀 더 음악을 집중해서 틀어주지 했지요. 욕심에. 바다를 하늘을 먼 육지를 배경으로 한번 돌리면서 크게~~ㅎㅎㅎㅎㅎ 13.09.19 : 하얀모래
울 딸한테 니가 어찌 이 곡을 아냐고 했더니 엄마가 늘 들은 곡 아니냐고... 울 딸 귀도 밝지. ㅎㅎㅎㅎㅎ 13.09.19 : 하얀모래
울아들도 전주만 나와도 알아요ㅋㅋ 어제 산소가면서 신랑이 cd틀어줬는데...흥얼거리길래 우리모두 배꼽 빠지게 웃었답니다~~~^^ 13.09.19 : 석남빈경
저도 온가족들이 다함께 봄서...ㅎㅎ 꽤 길게 나왔죠~ 13.09.24 : 꿈의요정
정말 좋았겠네요....난, 못 봤지만,...그 기분 같이 느낄 수가 있지요....요즘 라디오에서 오빠 노래가 너무 자주 나와서...헬로, 바운스~2-3일에 한번은 듣지싶고... 못찾겠다꾀꼬리, 단발머리도 가끔 들리고....어제는 킬리까지 나오고...^^ 13.09.25 : 필사랑♡김영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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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모래 : 미지가 왜케 느려졌을까.. 난 내 컴이 바이러스 먹은거 아닌가 했는데 다음은 후딱 열리는 걸로 봐선 그건 아닌거 같고. 미지 창 열다 숨 넘어가겠어예~~ [1] 13.09.18
오늘은 괜찮네요.저도 어제 스맛폰에서 느려서 중간에 닫곤 했거든요 13.09.19 : 꿈이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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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이 : 날씨가 넘 좋아요~~내일부터 추석 연휴~^^ 고향 오고 가는 길 안전운행하시고 보름달처럼 넉넉한 한가위 명절 보내시기 바랍니다. [2] 13.09.17
구랴~~ 울 뚱땡이도 추석 연휴 잘 보내공~~ 13.09.17 : 하얀모래
오늘은 날씨가 넘 더웠어요 미리 산소 다녀왔거든요 완죤히 한여름이네요 땀뻘뻘=_= 명절 건강하게 보네세요~~~^^ 13.09.19 : 석남빈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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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모래 : 오빠가 고운님 내님 통기타 치시면서 불러주심 뿅 갈거 같은데 아는 사람이 그닥 없을거 같아서 안 불러 주실지도... 19집의 화려한 사운드 듣다가 심플한 통기타 소리와 오빠 목소리가 넘 좋구만... 크흐~~~~~흐~~~~ [2] 13.09.17
언니~ 난 요즘..오빠 4집 민요메들리에 꽂혀서 열심히 듣고 있어요. 그것도 카세트테이프로..ㅎㅎ 넘 좋아요~♥_♥ 13.09.17 : 날씬이
우리 언니 추석 연휴 잘 보내용~~~ 13.09.17 : 날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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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모래 : 저기여~~ 홈관리자뉨앙~~ 설렘 뮤비 대문에 올려주시와요~~ 들오믄서 함 보구로... 13.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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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이 : 난 아무것도 안 했는데 몸살이...ㅎㅎㅎ 다들 울산에서 만나서 반가웠어요. 몸은 괜찮은가요? 13.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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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별 : 저두 울산에 갔다왔는데...매일 혼자만 갔다가 그날은 친구 둘이랑 공연전에 야시장에서 간단히 술도 한 잔하고 오빠 공연도 보고 대구로 내려왔는데 길치라서 서울까지 갈뻔했어요.그 날은 오빠가 좀 피곤해 보이는것 같은데 무리한 공연 스케줄에 건강 조심하세요. 내생각 일뿐인진 모르겠지만요/ [3] 13.09.16
오빠 컨디션 개안아 보이시던데 혼자서두 공연 다니시구 어젠 다른 날 보다 즐거우셨겠네요. 공연 보구 이야기 할 사람도 생기시구 대구서 또 공연 하신다니 그날만 또 기다리시겠네요. 으흐흐..ㅋㅋ 13.09.16 : 하얀모래
제 기우였나봐요. 오빠 마지막 공연까지 홧~팅 하시고요 정말 제발 대구에서 공연 꼭 꼭해주세요 네~에. 13.09.17 : 초록별
우왕 초록별님도 울산에 오셨군요! 저번에 따님이랑 같이 오신다는 글을 봤는데..가물가물~~ㅠ_ㅠ 공연은 즐겁게 보셨죠? 하모언니 얘기대로 오빠 컨디션 좋아 보였는데..ㅎㅎ여튼 서울까지 안 가셔서 다행입니다. 다음에 꼭 봬요~~~ 13.09.16 : 날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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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모래 : 울산 잘 댕겨왔고예~ 아침 먹고 의자에 앉아서 티비 보다 리모콘 쥔 채로 졸다가 울 딸이 리모콘 빼낼 때 내가 깜짝 놀라는 모습 보고 웃겨 죽는다고 넘어간게 꿈인지 생신지도 모를 만큼 다시 침대에서 골아떨어졌다가 인자 일났네예~ 자면서 에거야 오늘 내 완전히 뻗었구나 낼은 우짜지 했는데 자고 일나니까 개안네예~ ㅋㅋ [2] 13.09.16
피곤하지만 넘 신나게 오빠를 만나셨지요 부러워라 울산공연은 괜찮으셨는지요 13.09.16 : 제주아주망
울산 좋았지예~ 뭐 언젠 안 좋았나만 오빠 공연은 두말할 것도 없잖아예~ 팬들이 나이 먹어서 따라가질 못할 뿐이짘ㅋㅋㅋ 13.09.16 : 하얀모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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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도라상자 : 울산 갑니다~~~~~gogogo [2] 13.09.14
만나서 반가웠어요. 어제 빨간머리앤님 판도라의상자님 서정향님 기다리는아픔님... 에또.. 아이쿠야.. 한분 더 계신데... 뉘시더라... 13.09.16 : 하얀모래
정향님하고 같이 계신 분 울산 분이셨던가요? 뒷풀이 때 앞에 앉으셔서 덩달아 급하게 밥 먹고 난 다 대구팀인줄 알았어요. 괜히 덩달아 급하게 식사하신건 아닌지... 영미도 밥은 제대로 다 먹었나? 30분~40분 정도 밖에 시간이 여의치 않아설 아쉬웠구만. 13.09.16 : 하얀모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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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남빈경 : 낼 울산공연 성공적으로 끝나길 바랍니다~~~^^ 1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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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희/다물 : 울산 공연이. 하루앞으로 다가왔네요. 마음껏즐기시고.....수원공연표가 오늘 손에 들어왔네요. 1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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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이 : 어제 하루도 모두 고생 많았어요. 다들 푹~~~~잘 자요~~~그리고 날쒼양 꿈 꾸지 말고 오빠 꿈꿔요~꼭이요~~~^^ 13.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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