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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3일 은 결혼한지 13년 되는 해입니다...
지금 가만히 앉아 남편에게 프로포즈 받던날 ...그러니깐
25살의 수줍었던 기억을 회상합니다...그날은 여름이었기에....
늦은밤이라도 그다지 늦다고 여겨지지 안던밤....
그이는 나에게 청혼을 하고..난 뭐라고 햇는지 아십니까...ㅎㅎㅎ
``저는 용필오빠를 중3때부터 지금까지 좋아 한답니다..하나를 보면,,,열을 알듯이..
전...한번 좋아하는 사람은 영원히 좋아하는 사람이지요,,``
거짓말 처럼 들리실지 모르지만..사실입니다..
그이는 이 말을 되새길 여유도 없이 저와 결혼을 하고...
(물론 함 받던날도 일편단심 민들레야 를 불렀지요 )
지금 그이는 용필팬 인줄은 알았지만,,이정도 인지는 몰랐다고...
땅을 치며..후회(?)하고 있다고 합니다...
결혼 돌리도~~~~하면서요...ㅎㅎㅎㅋㅋㅋ
지금 가만히 앉아 남편에게 프로포즈 받던날 ...그러니깐
25살의 수줍었던 기억을 회상합니다...그날은 여름이었기에....
늦은밤이라도 그다지 늦다고 여겨지지 안던밤....
그이는 나에게 청혼을 하고..난 뭐라고 햇는지 아십니까...ㅎㅎㅎ
``저는 용필오빠를 중3때부터 지금까지 좋아 한답니다..하나를 보면,,,열을 알듯이..
전...한번 좋아하는 사람은 영원히 좋아하는 사람이지요,,``
거짓말 처럼 들리실지 모르지만..사실입니다..
그이는 이 말을 되새길 여유도 없이 저와 결혼을 하고...
(물론 함 받던날도 일편단심 민들레야 를 불렀지요 )
지금 그이는 용필팬 인줄은 알았지만,,이정도 인지는 몰랐다고...
땅을 치며..후회(?)하고 있다고 합니다...
결혼 돌리도~~~~하면서요...ㅎㅎㅎㅋㅋㅋ

2 댓글
무희/다물
2003-02-16 20:58:20
하얀모래
2003-02-16 21:48: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