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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필님 팬으로 살다보니까 그런것 같다
외롭고 힘들때 필님 음악을 더 듣게되고 공연도 찾게 되고
주위를 아무리 찾아봐도 넉넉히 감싸주고 위로를 해줄 그무엇 ..
없다고 느낄때 절망감 ~
그럴때 필님 음악과 그의 삶을 생각하면 희망과 어떻게 살아야 하는 답이 나온다
이젠 가슴 벅차게 행복할때도, 다 벗어버리고 싶을 정도로 절망를 느낄때도
그를 떠나지 않겠다
언제까지는 그와 동행하고 싶다
얼마전 울산 매거진에서 황금색 짧은 머리 아가씨 인터뷰에서'
'울 오빠'라는 그 호칭이 신선하고 친근하게 느껴졌다
늘 듣던 호칭인데 ...
누구 뭐해도 그와 우린 헤어져 살수 없는 오빠와 동생 사이니까 ~
외롭고 힘들때 필님 음악을 더 듣게되고 공연도 찾게 되고
주위를 아무리 찾아봐도 넉넉히 감싸주고 위로를 해줄 그무엇 ..
없다고 느낄때 절망감 ~
그럴때 필님 음악과 그의 삶을 생각하면 희망과 어떻게 살아야 하는 답이 나온다
이젠 가슴 벅차게 행복할때도, 다 벗어버리고 싶을 정도로 절망를 느낄때도
그를 떠나지 않겠다
언제까지는 그와 동행하고 싶다
얼마전 울산 매거진에서 황금색 짧은 머리 아가씨 인터뷰에서'
'울 오빠'라는 그 호칭이 신선하고 친근하게 느껴졌다
늘 듣던 호칭인데 ...
누구 뭐해도 그와 우린 헤어져 살수 없는 오빠와 동생 사이니까 ~

4 댓글
짹짹이◑◐♪
2003-04-24 23:38:09
짹짹이◑◐♪
2003-04-24 23:39:10
마자여...
2003-04-25 02:38:35
angel
2003-04-25 02:4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