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 게시판
미지의 세계는 과거부터 이미 회원가입이 있었으나 이번에 팬클럽으로 새로 시작함과 함께 회원제의 중요성을 조금 더 높혔습니다.
그것은 홈페이지에도 적용되었는데 앞으로 계획된 것 중 하나가 동영상을 볼때 로그인을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YPC기획사의 요청에 의한 것입니다. 화질이 떨어지는 동영상을 아무 일반인이 와서 봤을때 오히려 나쁜 이미지를 심어 줄 수 있다는 이유에서입니다.
미지의 세계에는 지금까지 공연장에서 캠코더로 찍은 동영상은 올리지 않았으나 어쨌거나 기획사의 제안을 받아들여 앞으로 동영상은 로그인을 한 후 볼 수 있게 할 계획입니다.
또한 그 동안 수 없이 있었던 게시판의 논란 및 로그인 후 글쓰기에 관해...
저는 계속해서 무조건 로그인 없이 어떤 글이던지 남기는 것을 원칙으로 했습니다. 하지만 그 동안 너무나도 많은 분들이 이름을 돌려가며 글을 남기며 공방을 하는 일이 있었던 것 또한 사실입니다.
따라서 고민한 결과, 절충안인 '댓글은 로그인 후 달기'로 가기로 한동안 가 보기로 했습니다. 즉 글 밑에 댓글 (짥은 코멘트)은 로그인 후에만 달 수 있게 해 놨습니다.
다소 불편함이 있더라도 "깨끗한 게시판"을 위한 방편이므로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것은 홈페이지에도 적용되었는데 앞으로 계획된 것 중 하나가 동영상을 볼때 로그인을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YPC기획사의 요청에 의한 것입니다. 화질이 떨어지는 동영상을 아무 일반인이 와서 봤을때 오히려 나쁜 이미지를 심어 줄 수 있다는 이유에서입니다.
미지의 세계에는 지금까지 공연장에서 캠코더로 찍은 동영상은 올리지 않았으나 어쨌거나 기획사의 제안을 받아들여 앞으로 동영상은 로그인을 한 후 볼 수 있게 할 계획입니다.
또한 그 동안 수 없이 있었던 게시판의 논란 및 로그인 후 글쓰기에 관해...
저는 계속해서 무조건 로그인 없이 어떤 글이던지 남기는 것을 원칙으로 했습니다. 하지만 그 동안 너무나도 많은 분들이 이름을 돌려가며 글을 남기며 공방을 하는 일이 있었던 것 또한 사실입니다.
따라서 고민한 결과, 절충안인 '댓글은 로그인 후 달기'로 가기로 한동안 가 보기로 했습니다. 즉 글 밑에 댓글 (짥은 코멘트)은 로그인 후에만 달 수 있게 해 놨습니다.
다소 불편함이 있더라도 "깨끗한 게시판"을 위한 방편이므로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2 댓글
미르
2003-06-28 01:10:58
katie
2003-06-28 15:5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