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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최윤희의 신주부학 "행복, 그거 얼마예요?"중에서
-나는 중앙일보에서 발행하는 L잡지에 최윤희 칼럼을 연재하기도 했다.
윤복희, 조용필, 서세원...등 많은 사람들을 인터뷰하면서 나는 그들의
화려함속에 감추어진 쓸쓸함도 느낄 수 있었다.
중간생략
윤복희, 조용필은 아직껏 누구에게도 말하지 않았다는 이야기까지 나에게털어 놓았다. 역시 예술을 하는 그들은 보통사람과 다른 색다른 방 하나씩을 가지고 있는듯 했다.
그 방엔 알리바바의 동굴처럼 무궁무진한 보석이 쌓여 있었다.
순수 그 자체의 보석들!
2)김창규박사의 "280일간의 행복한 태교여행" 중에서
-클래식을 좋아하지 않는다면 조용필의 노래를 들어도 좋습니다. 오히려
멜로디와 가사가 있는 곡이 좌,우뇌를 고루 발달시킵니다.
-나는 중앙일보에서 발행하는 L잡지에 최윤희 칼럼을 연재하기도 했다.
윤복희, 조용필, 서세원...등 많은 사람들을 인터뷰하면서 나는 그들의
화려함속에 감추어진 쓸쓸함도 느낄 수 있었다.
중간생략
윤복희, 조용필은 아직껏 누구에게도 말하지 않았다는 이야기까지 나에게털어 놓았다. 역시 예술을 하는 그들은 보통사람과 다른 색다른 방 하나씩을 가지고 있는듯 했다.
그 방엔 알리바바의 동굴처럼 무궁무진한 보석이 쌓여 있었다.
순수 그 자체의 보석들!
2)김창규박사의 "280일간의 행복한 태교여행" 중에서
-클래식을 좋아하지 않는다면 조용필의 노래를 들어도 좋습니다. 오히려
멜로디와 가사가 있는 곡이 좌,우뇌를 고루 발달시킵니다.

3 댓글
안젤라
2003-11-23 01:58:17
정말 그렇겠단 생각이 듭니다.
과연 필님은 어떤 얘기를 했을까? 무지 궁금해지네요....
태교에도 필님 노래가 좋다는 말이죠?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고마워요~~^^
필소리
2003-11-23 06:45:39
어찌나 반가운 글이던지....
뭐 그글 아니더라도 오빠 노래는 늘 들었지만...
그래서 그런가 울 딸래미 머리가 좋은것 같은데...ㅋㅋㅋ
임신 했을땐 뭐니뭐니 해도 맘 편하고 스트레스 안 받는것이
최고죠!!!!
태교음악으로 필님 노래 강추!!!!!!!
katie
2003-11-23 08:37:10
헌데 왜 그넘은 노래를 못하는지...엄마를 닮았나 ????
노래 잘하라고 필님 노래 많이 들려 줬구만..ㅠㅠ
유전을 무시 못하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