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 게시판
#1 바람은 보이지 않아도 숲을 흔들고
이슬은 한 순간 사라져도 세상을 담을 수 있지만
사랑은 떠나서 돌아 보질 않고
이별은 칼날처럼 가슴을 베어내고 아픔을 남겨 놓았지
영혼을 담아 내지 못한 사랑은
얼어붙은 호수위를 나는 새의 날개짓이되고
아픔은 내 앞에 남아서 그대를 바라보게 하네
오~ 오~ 오~
편히 보내려 숨겼던 나의 눈물이 세상 가득 나부껴도
그리움만 끌어 안고 산다는게 가녀린 꽃잎마냥 힘겹다해도
그대위해 태운 영혼 그 재 한줌 전하지 못한대도
사랑이 어찌 변한다 하랴
사랑이 어찌 변한다 하랴
#2 하늘은 멈추어 있어도 세상을 품고
강물은 한없이 흘러가도 언제나 그곳에 있지만
사랑은 남아서 삶의 무게되고
이별은 앞서간 계절을 기다리는 철 지난 꽃이 되었지
하늘빛 엷은 남빛 닮은 눈물이
잃어 버린 날개로 저 먼 하늘 바라다 보아도
혼자선 날지도 못하는 비익조같은 사랑이여
오~ 오~ 오~
편히 보내려 숨겼던 나의 눈물이 세상 가득 나부껴도
그리움만 끌어 안고 산다는게 가녀린 꽃잎마냥 힘겹다 해도
그대위해 태운 영혼 그 재 한줌 전하지 못한대도
사랑이 어찌 변한다 하랴
사랑이 어찌 변한다 하랴
오~ 오~ 오~
사랑이 어찌 변한다 하랴
사랑이 어찌 변한다 하랴
이슬은 한 순간 사라져도 세상을 담을 수 있지만
사랑은 떠나서 돌아 보질 않고
이별은 칼날처럼 가슴을 베어내고 아픔을 남겨 놓았지
영혼을 담아 내지 못한 사랑은
얼어붙은 호수위를 나는 새의 날개짓이되고
아픔은 내 앞에 남아서 그대를 바라보게 하네
오~ 오~ 오~
편히 보내려 숨겼던 나의 눈물이 세상 가득 나부껴도
그리움만 끌어 안고 산다는게 가녀린 꽃잎마냥 힘겹다해도
그대위해 태운 영혼 그 재 한줌 전하지 못한대도
사랑이 어찌 변한다 하랴
사랑이 어찌 변한다 하랴
#2 하늘은 멈추어 있어도 세상을 품고
강물은 한없이 흘러가도 언제나 그곳에 있지만
사랑은 남아서 삶의 무게되고
이별은 앞서간 계절을 기다리는 철 지난 꽃이 되었지
하늘빛 엷은 남빛 닮은 눈물이
잃어 버린 날개로 저 먼 하늘 바라다 보아도
혼자선 날지도 못하는 비익조같은 사랑이여
오~ 오~ 오~
편히 보내려 숨겼던 나의 눈물이 세상 가득 나부껴도
그리움만 끌어 안고 산다는게 가녀린 꽃잎마냥 힘겹다 해도
그대위해 태운 영혼 그 재 한줌 전하지 못한대도
사랑이 어찌 변한다 하랴
사랑이 어찌 변한다 하랴
오~ 오~ 오~
사랑이 어찌 변한다 하랴
사랑이 어찌 변한다 하랴

0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