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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대학로에서 '술'이라는 연극을 보러 갔는데 연극 끝나고
배우랑 얘기도 하고 술도 마시고 그런 시간이 있는데 극단 사람중
한명이 무대로 나가더니 기타를 치면서 여행을 떠나요랑 미지의 세계를
부르더군요. 관객분들중에 30대 여자분들이 많으신 날은 특별 서비스로
들려준데요. 전혀 생각지도 못한 곳에서 오빠 노랠 들으니 새롭더군요.
그분 노래도 잘하시고... ^^
배우랑 얘기도 하고 술도 마시고 그런 시간이 있는데 극단 사람중
한명이 무대로 나가더니 기타를 치면서 여행을 떠나요랑 미지의 세계를
부르더군요. 관객분들중에 30대 여자분들이 많으신 날은 특별 서비스로
들려준데요. 전혀 생각지도 못한 곳에서 오빠 노랠 들으니 새롭더군요.
그분 노래도 잘하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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