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적에..
이어폰 귀에 꽂고 야자하고 있는데..
나도 모르게 노랠 흥얼거렸숨다.
그랬더니 옆에 있던 짝지가 나를 툭 치더군여.
시끄럽게 해서 미안타 했더니,
이러더군여.
"그기 아이라, 노래 디게 좋다~!"
...
그 노래가 '흔들리는 나무'였더랬숨다~!^^
갑자기 '흔들리는 나무'가 땡기네여~!^^
부운영자
2004-06-01 07:14:29
ㅋㅋㅋㅋ 미둘아 땡겨..
짹짹이
2004-06-01 07:44:14
오빠 노래 계속 듣고 있으면 아마도 누구든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빠져들지 않을까요?
저역시도 회사에서나 집에서나 어디에서나
오빠노래 맘껏 틀어놓았음 좋겠어요.
물론 회사에선 어렵지만...
그리고 오빠 노래 좋다고 하면 그 사람이
예뻐보이고... 그렇지 않나요?
조폐공사, 조용필 50주년 메달 수익 음악 영재 발굴에 기부 조폐공사, 조용필 50주년 기념 메달 수익금 '음악역 1939' 전달식 (왼쪽부터 조폐공사 류진열 사업 이사, 김성기 가평군수, 음악역 1939 송홍섭 대표) [음악역 1939 제공] (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 = 한국조폐공사가 제작한 '가왕' 조용필 50주년 기념 메달 판...
조폐공사, 조용필 메달 수익금 일부 음악영재 '후원' 한국조폐공사(사장 조용만)가 '조용필 데뷔 50주년 기념메달' 판매 수익금 중 일부를 음악영재 지원 사업에 후원한다. 공사는 11일 경기도 가평 뮤질빌리지 '음악역 1939'에서 조용필 데뷔 50주년 기념메달 판매 수익금 가운데 2500만원을 가평군과 함께 가평뮤직빌리...
7 댓글
호수
2004-06-01 06:12:34
middle
2004-06-01 06:51:08
이어폰 귀에 꽂고 야자하고 있는데..
나도 모르게 노랠 흥얼거렸숨다.
그랬더니 옆에 있던 짝지가 나를 툭 치더군여.
시끄럽게 해서 미안타 했더니,
이러더군여.
"그기 아이라, 노래 디게 좋다~!"
...
그 노래가 '흔들리는 나무'였더랬숨다~!^^
갑자기 '흔들리는 나무'가 땡기네여~!^^
부운영자
2004-06-01 07:14:29
짹짹이
2004-06-01 07:44:14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빠져들지 않을까요?
저역시도 회사에서나 집에서나 어디에서나
오빠노래 맘껏 틀어놓았음 좋겠어요.
물론 회사에선 어렵지만...
그리고 오빠 노래 좋다고 하면 그 사람이
예뻐보이고... 그렇지 않나요?
middle
2004-06-01 08:09:06
james
2004-06-01 18:29:09
옆 친구가 이어폰 빌려주면서 제임스야 필오빠노래 좋다 무슨 노래야?
내가 찌르면서 이건 몇집에 있는 뭐구 뭐구(그 친구 생각나네여)
일편단심민들레
2004-06-01 20:44:24
울신랑이 노래는 제발 따라 하지 말라고...부탁부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