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 게시판
올해 64...
아직도 사회 생활 하시고
여전히 활동 많이 하시는
친정 어머니...
그래서 지금껏 그 흔한 감기 한번 안 하시고
건강하셔서
딸로써 무척이나 고맙고
또 고맙습니다~~~
앞으로도 건강 유지하시고
딸 하나 이곳에 있고
둘은 서울에 있어서
울 엄마 미역국 손수 끓여 드셨지 싶네요^^
이럴때 친정하고 가까이 사는
사람이 부러버라^^
목록
Status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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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
『CHO YONGPIL-가황(歌皇), 조용필을 노래하다』 대백과사전&악보집 도서 기증13 |
2023-07-10 | 3541 | ||
공지 |
가황(歌皇), 조용필을 노래하다 이 책을 드리면서....12
|
2023-05-18 | 3638 | ||
공지 |
[주문신청]가황,조용필을 노래하다-대백과사전/악보집40 |
2022-12-13 | 8130 | ||
14 |
죄송... |
1999-10-26 | 7478 | ||
13 |
멋지다 !!! |
1999-10-26 | 7950 | ||
12 |
말로 표현할수 없어! |
1999-10-25 | 8177 | ||
11 |
-- |
1999-10-25 | 7824 | ||
10 |
대화방에 참여 하고 싶었는데 |
1999-10-24 | 7993 | ||
9 |
앞으로 기대가 되네요. |
1999-10-24 | 8364 | ||
8 |
약속을 지킵시다....1 |
1999-10-24 | 9934 | ||
7 |
Re: 약속을 지킵시다.... |
1999-10-24 | 8476 | ||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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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10-24 | 8030 | ||
5 |
수정하는 과정에서 |
1999-10-24 | 8785 | ||
4 |
상준님 죄송합니다..너무 기쁜 나머지. |
1999-10-24 | 10993 | ||
3 |
상원님 화이팅,조용필화이팅...........1 |
1999-10-23 | 11506 | ||
2 |
Re: 상원님 화이팅,조용필화이팅........... |
1999-10-23 | 9340 | ||
1 |
안녕하세요 |
1999-10-23 | 9527 |
6 댓글
무희 / 다물
2004-09-16 19:12:46
카라님께도 축하드려야겠네요.
안젤라
2004-09-16 19:29:19
에혀~ 카라의 마음 이해할 것 같다. 동병상련이라..
어머님~~ 건강하게 오래 오래 사세요.
이미소
2004-09-16 19:32:48
김현
2004-09-16 21:24:23
only필들꽃
2004-09-16 23:51:38
나에게는 왜 이렇게 무겁게 다가오는지..울 엄마를 생각하니..
어머니의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내내 건강하십시오.
민트향
2004-09-16 23:57:21
생신 무지무지 축하드리고요....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