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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사랑하는가
그대 사랑하는가
가슴에 별을 품은 이들은 말할 수 있으리
사랑한다고
그대 외로운가
사랑하는 그 마음
깊고 깊은 이들은 알 수 있으리
밤하늘 저 영롱한 빛이 어디서 오는지
그대 이제 말하려는가
깊고 깊은 그 마음
그대 나인 듯
나 그대인 듯
그대와 나 두 손 꼬옥 잡고
세상을 걸어가자고
-홍광일의 시집<가슴에 핀 꽃>중에서-
*이 시집이 과대 평가 되었다는 평도 있으나,
이 시들에는 영혼이 숨쉰다는 평도 있다.
그대 사랑하는가
그대 사랑하는가
가슴에 별을 품은 이들은 말할 수 있으리
사랑한다고
그대 외로운가
사랑하는 그 마음
깊고 깊은 이들은 알 수 있으리
밤하늘 저 영롱한 빛이 어디서 오는지
그대 이제 말하려는가
깊고 깊은 그 마음
그대 나인 듯
나 그대인 듯
그대와 나 두 손 꼬옥 잡고
세상을 걸어가자고
-홍광일의 시집<가슴에 핀 꽃>중에서-
*이 시집이 과대 평가 되었다는 평도 있으나,
이 시들에는 영혼이 숨쉰다는 평도 있다.
1 댓글
꿈의요정
2011-07-05 19:33:10
요안나77님 반갑습니다~
저한테는 좀 어려운 시인것 같지만....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좋은글 자주 올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