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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오빠얼굴가까이보고있어요
오빠얼굴가슴가득담아갑니다
설렘과아쉬움 남은시간들어떻게보네야할지
마음은벌써내년을달러갑니다
아보고싶은사람
올한해행복했고올한해오빠있어즐거웠어요
오빠얼굴가슴가득담아갑니다
설렘과아쉬움 남은시간들어떻게보네야할지
마음은벌써내년을달러갑니다
아보고싶은사람
올한해행복했고올한해오빠있어즐거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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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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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
YPC 공식 유튜브 영상 '그래도 돼' |
2024-11-12 | 1741 | ||
| 공지 |
『CHO YONGPIL-가황(歌皇), 조용필을 노래하다』 대백과사전&악보집 도서 기증13 |
2023-07-10 | 5112 | ||
| 공지 |
가황(歌皇), 조용필을 노래하다 이 책을 드리면서....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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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18 | 5177 | ||
| 공지 |
[주문신청]가황,조용필을 노래하다-대백과사전/악보집44 |
2022-12-13 | 10118 | ||
| 7 |
Re: 약속을 지킵시다.... |
1999-10-24 | 856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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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99-10-24 | 8175 | ||
| 5 |
수정하는 과정에서 |
1999-10-24 | 894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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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준님 죄송합니다..너무 기쁜 나머지. |
1999-10-24 | 11148 | ||
| 3 |
상원님 화이팅,조용필화이팅...........1 |
1999-10-23 | 11652 | ||
| 2 |
Re: 상원님 화이팅,조용필화이팅........... |
1999-10-23 | 9491 | ||
| 1 |
안녕하세요 |
1999-10-23 | 9722 |

1 댓글
꿈의요정
2013-12-17 03:21:11
3일이 꿈같이 지나갔습니다. 어제 집으로 오면서도 우린 또 다시 오빠 보고 싶다고
달랑 한장 남은 티켓을 흔들며 탄식 했습니다. ㅜㅜ
물방울님 글 처럼 올한해 정말 행복 했습니다. 지금 오늘 까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