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 게시판
목록
Status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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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
YPC 공식 유튜브 영상 '그래도 돼' |
2024-11-12 | 570 | ||
공지 |
『CHO YONGPIL-가황(歌皇), 조용필을 노래하다』 대백과사전&악보집 도서 기증13 |
2023-07-10 | 3841 | ||
공지 |
가황(歌皇), 조용필을 노래하다 이 책을 드리면서....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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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18 | 3926 | ||
공지 |
[주문신청]가황,조용필을 노래하다-대백과사전/악보집40 |
2022-12-13 | 8539 | ||
updated | 33617 |
조용필 대전콘 미지부스 부품 도착알림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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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3 | 108 | |
33616 |
2025 조용필&위대한탄생 20집 발매기념 콘서트 대전부스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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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1 | 128 | ||
33615 |
우리들의 오빠, 생일을 축하합니다!!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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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1 | 498 | ||
33614 |
2025 상반기후원금 명단 (최종)4 |
2025-03-17 | 611 | ||
33613 |
<청춘 조용필> 북콘서트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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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04 | 426 | ||
33612 |
2025년 미지의세계 상반기 정기후원금 모금 안내1 |
2025-03-01 | 411 | ||
33611 |
20집 발매기념 대전공연 티켓 오픈 일정 안내(2월 19일)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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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12 | 383 | ||
33610 |
근황입니다 히히히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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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12 | 393 | ||
33609 |
2025 조용필&위대한탄생 20집 발매기념 콘서트 인천부스 안내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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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21 | 408 | ||
33608 |
2025년 4월 5일 대전공연 공지(조용필닷컴) |
2025-01-09 | 493 | ||
33607 |
1월 4일 대전공연 연기되어 알려드립니다.1 |
2024-12-30 | 541 | ||
33606 |
정말최고최고!2 |
2024-12-29 | 474 | ||
33605 |
2024 조용필&위대한탄생 20집 발매기념 콘서트 부산부스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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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27 | 418 | ||
33604 |
크리스마스를 용필 오빠와 함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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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23 | 438 | ||
33603 |
대구공연에서 부르신 캐롤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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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22 | 510 | ||
33602 |
오랜만에1 |
2024-12-21 | 319 | ||
33601 |
2024 조용필&위대한탄생 20집 발매기념 콘서트 대구부스 안내1 |
2024-12-17 | 451 | ||
33600 |
중학교 3학년의 공연후기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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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04 | 645 | ||
33599 |
대전콘서트 오늘 2시 티켓링크에서3 |
2024-12-04 | 506 | ||
33598 |
대전 공연 미지 피켓 도착 ♡♡♡♡7 |
2024-12-03 | 567 |
8 댓글
필에꽂혀
2014-04-14 17:07:24
작은아기새
2014-04-14 17:43:09
고독한 Runner
추억에도 없는 이별
Jungle City는 와~신선해서좋아^^
고독한 Runner는 이어폰 볼륨을 최대한
높혀서 푹빠져들어요 가고싶다! 어디론가
몸은 쳐지지만 오늘14집듣고 활기차게~^^ 보내요
은솔
2014-04-14 19:50:58
일출
2014-04-14 20:23:32
오늘 야간근무라 늦잠자고 여유있게 일어나 꿈의아리랑님과 같이 14집 듣고 있어요..
이때 소방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던 시기였습니다.
한 가정의 가장으로
시험공부하며
또 일 하며
준비했던 그 시간이 생각이 나네요
고독한 런너..
그때의 감정이 되 살아나 뭉클하네요.
제주아주망
2014-04-14 20:55:35
좋아요
어제 넘 무리했는지 몸이 피곤하네요
오빠의 충전이 필요한듯 전 오늘 출근하면서^킬리만^노래를 연속반복하면서 들었는데 랩 부분에서 왜 눈물이 났을까요
오빠 보고싶어요
꿈의요정
2014-04-14 22:04:01
14집.
1992년 12월 가평을 갔다 오는데 펑펑 눈이 내린 그날~ 압구정 애반이란 카페가 생각나네요.
14집 내가 가장 힘들때 큰 위안이 되었던 음반입니다~
추억에도 없는 이별
슬픈오늘도 기쁜내일도...
슬픔에 몸 부림쳐야만 했던 2002년. 14집이 위안이 되었던 이유는 어디에서도 울 수 없었던 내게
이 음반은 내 울음을 내 슬픔을 다 받아주고 소화 해 주는 나의 친구였습니다.
.....
금기시되던 그 이야기도 10년이 지난해가 되어서야 우리 가족은 웃으며 말 할수 있게 되었어요~
14집 오늘 하루 마음이 이상하게 요동 치고 있어요~~~
예스
2014-04-15 09:08:03
이 무렵 제 고향에서 작은 학원을 시작했었는데
개업식날 친구들이 와서 같이 축하하고 밤새 14집 들으며 얘기 나누었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슬픈 베아트리체는 최고의 곡!!!
L세대
2014-04-15 21:1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