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 게시판
목록
| Status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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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
YPC 공식 유튜브 영상 '그래도 돼' |
2024-11-12 | 4340 | ||
| 공지 |
『CHO YONGPIL-가황(歌皇), 조용필을 노래하다』 대백과사전&악보집 도서 기증13 |
2023-07-10 | 7488 | ||
| 공지 |
가황(歌皇), 조용필을 노래하다 이 책을 드리면서....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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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18 | 7587 | ||
| 공지 |
[주문신청]가황,조용필을 노래하다-대백과사전/악보집44 |
2022-12-13 | 12412 | ||
| 33750 |
팬클럽 가입 |
2026-07-29 | 94 | ||
| 33749 |
“‘조용필 강좌’ 2학기부터 대학서 교양으로 강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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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4 | 311 | ||
| 33748 |
누가 봐도. 오빠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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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2 | 310 | ||
| 33747 |
안산 자락길~4 |
2026-04-06 | 890 | ||
| 33746 |
2026년 상반기 후원금 명단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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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2 | 1066 | ||
| 33745 |
스위스 융푸라우에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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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2 | 835 | ||
| 33744 |
안녕하세요. 팬클럽 가입 안내받고싶습니다.4 |
2026-03-29 | 760 | ||
| 33743 |
2026 Pil & People 팬연합 모임 단체 사진 2(다운 받으세요)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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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7 | 1290 | ||
| 33742 |
2026 Pil & People 팬연합 모임 단체 사진 1(다운 받으세요)1 |
2026-03-27 | 75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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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Pil&People 조용필 팬연합 모임 결과보고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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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7 | 1151 | ||
| 33740 |
弼福 많이 받고 왔습니다.3 |
2026-03-22 | 83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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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Pil & People 팬연합 모임 잘 마쳤습니다.6 |
2026-03-22 | 87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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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생일 축하드립니다.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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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1 | 93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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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Pil & people 팬연합 모임 참가선물 등 공개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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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9 | 14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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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필, 레전드 가수 압도적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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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6 | 57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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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노래처럼 고흐는 과연 불행했을까?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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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1 | 59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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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PIL & PEOPLE 팬연합 모임 프로그램 안내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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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9 | 14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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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PIL & PEOPLE 팬연합 참가 신청 입금현황(3월3일) |
2026-03-03 | 120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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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PIL & PEOPLE 조용필 팬연합 모임 좌석도 변경 안내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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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1 | 103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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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상반기 정기 후원금 모금 안내8 |
2026-02-28 | 1159 |


8 댓글
필에꽂혀
2014-04-14 17:07:24
작은아기새
2014-04-14 17:43:09
고독한 Runner
추억에도 없는 이별
Jungle City는 와~신선해서좋아^^
고독한 Runner는 이어폰 볼륨을 최대한
높혀서 푹빠져들어요 가고싶다! 어디론가
몸은 쳐지지만 오늘14집듣고 활기차게~^^ 보내요
은솔
2014-04-14 19:50:58
일출
2014-04-14 20:23:32
오늘 야간근무라 늦잠자고 여유있게 일어나 꿈의아리랑님과 같이 14집 듣고 있어요..
이때 소방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던 시기였습니다.
한 가정의 가장으로
시험공부하며
또 일 하며
준비했던 그 시간이 생각이 나네요
고독한 런너..
그때의 감정이 되 살아나 뭉클하네요.
제주아주망
2014-04-14 20:55:35
좋아요
어제 넘 무리했는지 몸이 피곤하네요
오빠의 충전이 필요한듯 전 오늘 출근하면서^킬리만^노래를 연속반복하면서 들었는데 랩 부분에서 왜 눈물이 났을까요
오빠 보고싶어요
꿈의요정
2014-04-14 22:04:01
14집.
1992년 12월 가평을 갔다 오는데 펑펑 눈이 내린 그날~ 압구정 애반이란 카페가 생각나네요.
14집 내가 가장 힘들때 큰 위안이 되었던 음반입니다~
추억에도 없는 이별
슬픈오늘도 기쁜내일도...
슬픔에 몸 부림쳐야만 했던 2002년. 14집이 위안이 되었던 이유는 어디에서도 울 수 없었던 내게
이 음반은 내 울음을 내 슬픔을 다 받아주고 소화 해 주는 나의 친구였습니다.
.....
금기시되던 그 이야기도 10년이 지난해가 되어서야 우리 가족은 웃으며 말 할수 있게 되었어요~
14집 오늘 하루 마음이 이상하게 요동 치고 있어요~~~
예스
2014-04-15 09:08:03
이 무렵 제 고향에서 작은 학원을 시작했었는데
개업식날 친구들이 와서 같이 축하하고 밤새 14집 들으며 얘기 나누었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슬픈 베아트리체는 최고의 곡!!!
L세대
2014-04-15 21:1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