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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홈페쥐명을 정하셨나요?
안 정하셨담 전 '고독한 runner'를 원해요.
우리모두 다 인생이란 고독한 길을 항해하는자들 아닌감요?
안 정하셨담 전 '고독한 runner'를 원해요.
우리모두 다 인생이란 고독한 길을 항해하는자들 아닌감요?
'지쳐 쓰러져도 달려 가리라.
푸른바다의 파도가되어
우리 인생이란 머나먼 길에
나는 고독한 러너가되어...
곡도 그렇지만 가사가 주는 메세지가 하도 맘에 들어
운전 할때 꼭 요 노래를 듣는데요.
필을 포함한 우리 모든 팬들에게 어필 할 수 있는
가장 포괄적인 철학적의미가 있는 말 아닌가요?
박상준 니임!
홈페쥐명을 '고독한 runner'로 해 주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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