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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광봉 1,000개를 뿌렸습니다.
그냥 무료로...
어제보다는 한층 더 여유가 있어진 모습.
공연의 상세한 내용을 스케치 해버리면,
마치 영화스토리를 미리 알려주는 것 같아
생략하겠습니다.
(단관후에 후기를 정성껏 올리겠습니다)
어제와 달라진 점이 있다면,
앵콜 곡에...
'미지의 세계''그대여'를 추가했다는 점입니다.
전반적으로 어제보다 더 뜨거운 분위기,
한마디로 '축제'였습니다.
예술의 전당 관계자들도
토요일을 많이 기대하고 있습니다.
특히나 우리 필동의 행보에 많은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더구나 자부심 가지셔도 되는 일은,
로비에서 행해지고 있는
-YP 자료전시회(필동에서 가져간 것들입니다)
-정규앨범 자켓 전시회 (담당자랑 여러가지 논의를 하던 중에 우리가 낸 아이디어입니다)
-영상물 상영(필동이 가져다준 자료입니다)
응원하다 까무라쳐도 좋으니까,
마음껏 놀다 가세요.
오늘 1층 맨 뒤에서 공연을 보니,
어르신들은 '광적인 응원'에 대해
아주 즐거워 하십니다.
자신들이 못해서 그렇지 아주 재미있어 하십니다.
내일
가슴속에 쌓인 모든 것들을 공연장에서
풀어버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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