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 게시판
긴 휴식후라서 그런지 노래한곡한곡 들이 살아있는 듯..
노래는 이렇게 부르는 것이다라는 생각뿐..
후배가수들이 부를때의 답답하고 기교적이고 기계적인 느낌이
싹 가시는 듯한 청량감..여운.....
간만에 가져보는 아름다운 감동.....
요즘 연예인들에게서는 절대 느껴보지 못할 아티스트라는 감정....
요즘 개인기나 자랑하고 다니는 삐에로같은 연에인,립싱크하는 가수들이 꼭 봤어야 하는데..
가수의 자존심은 노래와 열정이라는 것을...

0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