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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에 게시판 (그런데 나쁜점은 너무나도 거대한(?) 플래시 인터페이스를 사용하는바람에 로딩하는데만 약 1분 걸림.. 난 유승준씨 말대로 '나는 ADSL 하나로' 쓰는디.. ^^)에 가보니 글쎄...
여기에 정동민쓰가 쓴 '어제 오늘 그리고' 후기, 그리고 작천의 짱, 쫑근쓰가 쓴 '명예의 전당' 후기 까정 올라가 있더군요. 깜짝 놀랐슴다. (하하.. 쫑근쓰가 핑클 따라가느라 쩔쩔 맸다는 야그까정 다... 이제 유승준 팬들까정 쫑근쓰의 핑클 사랑 알고있겠네 ^^)
그리고 조성모씨의 실수에 대한 비평한 땜시인지 몰라도 여기저기서 조성모 팬분덜도 오시고...
우짰든.. 이번 기회로 전 큰 교훈을 얻었슴다. 누구의 기분을 상하게 할지도 모르니, 말 한마디 한마디도 조심해야한다는것...
어쨌든 누구던지간에 제가 쓴 글 읽고 기분 상하셨다면 사과드림다.
우리 모두 '음악가가 존경하는 음악가, 국보 조용필'의 팬이라는 것을 생각하고 우리 말 한마디 한마디가 조용필님의 이미지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생각해야겠습니다.
횡설수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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