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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현재 30세이구요..
국민학교시절때 조선생님께서 활동하던 그 시절이 참 그립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노래는 "비련""창밖의 여자""자존심""고추잠자리"
"사랑은 아직도...""나는 너 좋아""잊혀진 사랑"등입니다.
국민학교시절때 조선생님께서 활동하던 그 시절이 참 그립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노래는 "비련""창밖의 여자""자존심""고추잠자리"
"사랑은 아직도...""나는 너 좋아""잊혀진 사랑"등입니다.
당시 활약했던 장욱조의 "고목나무"나 함중아의 "내게도 사랑이"
"안개속의 두 그림자" 산울림의 "내게 사랑은 너무 써""청춘" 송골매의 "아가에게""세상모르고 살았노라"와 같은 곡들도 들어보구 싶네요...윤시내의 "열애"나 전영록의 "애심"과 같은 곡들도...
요즘 노래들엔 왜 옛날곡들에 스며들어있는 낭만과 운치가 없을까요...? 요즘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의 황폐해진 마음때문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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