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 게시판
요즘 필님때문에 더더욱 필님의 싸이트에 들어가서 여러가지 상황을
접하고 있습니다.
오늘도 출근하자마자 MBC에 전화했더니 (789-3132) 3300번은 그래도
여직원이라 들한데 아주 싸가지 없더군요.
말이 많데요.
전화는 필수구 각 신문사 기자들에 메일도 보낼 예정입니다.
정말 생각할수록 물러날수 없는일입니다.
반드시 우리의 정당한 요구가 관철되어야한다고 생각하는 바입니다.
미세 여러분들도 많이 참여해주셔요.

0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