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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년도 여름에.. 서울에 볼일이 있어 갔었다.
한강변에 갔었는데..
선착장쪽에서... 용필님의 노래 '고추잠자리'가 들렸다.
한강변에 갔었는데..
선착장쪽에서... 용필님의 노래 '고추잠자리'가 들렸다.
나 : '앗~ 조용필이다...'
친구: '야.. 조용필이 이런데 오겠니? .. 조영필이겠지...'
나: '..그런가??'
그랬다..
선착장에서 노래 부르고 있는 사람은 조영필이었다..
키도 자그맣고, 목소리까지.. 비슷한 ..
또 한사람..
주용필..
이사람은 별로던데...
조용필 모창가수... 조영필, 주용필, 주영필...
나훈아 모창가수.... 나운하, 너훈아...
웨이터 이름도... 두 사람이름이. 흔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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