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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아저씨 노래만 들어도 가슴이 막 떨려요. 그런 저를 친구들은 이해를 못해요. 사실 제 친구들은 제가 용필아저씨를 좋아한다는것 자체가 조금 유머스러운가봐요. 근데요 최근 몇년동안 아저씨를 볼 수없어서 너무너무 아쉬워요. TV에 안 나오시잖아요. 가난한 서민의 딸이 아저씨를 만날수 있는 공간은 그나만 TV인데 말예요.
그래서 전 생각했어요. 이젠 운전할때 용필아찌 노래를 듣기로요
하긴 이건 기본이죠. 사실 오늘이 메일이 전송되는지 확인차 컴퓨터 앞에 앉았어요.
오늘은 이만 할께요.
그래서 전 생각했어요. 이젠 운전할때 용필아찌 노래를 듣기로요
하긴 이건 기본이죠. 사실 오늘이 메일이 전송되는지 확인차 컴퓨터 앞에 앉았어요.
오늘은 이만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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