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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필님의 4집에 있습니다..
탁월한 선택을 하셨슴다.. 시디구입하시겠다구요.
짝짝짝!!! 님의 선택에 박수를 보냄다..
1~17집의 정규앨범과 그밖의 앨범들까징 합함.. 한꺼번에 구입하시긴 다소 부담되죠..
우선은 '비련'이 들어있는 4집과 7집, 그리구 13집을 먼저 들어보세용..^^
주옥같은 필님의 앨범들중에서두 단연 백미라 할 수 있구요..
결코 후회없을 탁월한 선택이 되실검다..^^
자주자주 뵙게 되길...^^,,
* 필님 팬들 중에 10대두 마니 있슴다.. 또 꾸준하게 늘구 있구요..
어느 분이 제안하셨던 것처럼.. 10대분들끼리 소모임(?) 비슷하게
해서리.. 멜친구두 하구, 10대만의(?) 정보교환두 하구, 할튼 친목도모차원의 만남을 가졌음 좋겠지 싶네여^^
팬이될까? 님이 쓰시기를:
>이상하죠 이렇게 가슴절절했던 순간은 없었는데..
>사실은 며칠전에 우연히 조용필님의 "기도하는 사랑의 손길로.."
>(죄송합니다. 노래제목은 생각이 나질않네요) 이렇게 시작되는
>노래를 들었는데 갑자기 가슴이 탁 막히는거예요.
>저는 조용필님의 노래를 접한세대는 아닙니다.
>저도 그냥 요즘 아이들처럼 댄스가수들이 좋고 그랬는데
>글쎄 요즘 가수들한테 느끼지 못했던 뭔가를 느꼈습니다.
>제목이 뭐죠 몇집이죠. 한번 cd사서 들어봐야 겠어요.
>이러다가 정말 팬이 되는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저같이 10대 팬들도 있나요. 죄송하지만 쬐금 걱정이 되네요.
>하지만 뭐 노래만 좋다면 ....
>익히 명성은 들어서 알고있지만 몇십년이 지난 지금도 촌스럽지
>않고 가슴이 아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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