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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마음이 붕 뜨네요.
오늘이 바로 정기모임!
그 자리에 끼고 싶은 마음 굴뚝이지만, 유난히 부담없는 여자(?)라
조금 쑥스럽고, 또, 딸린 혹(?)이 많아서......
다음에는 저도 딸린 혹 정리(?) 해서 참가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환영해 주실꺼죠?
오늘 참가하시는 상준님을 비롯한 모든 분들, 친분 더욱더 돈독히
하시고, 용필님에 대한 사랑 제 확인하시고, 18집 대박을 위한 힘도
모으시길 바랍니다.
저를 비롯한 참가하지 못하는 많은 분들도 그 사랑, 열기,힘 느끼고
나눌 수 있게 말이예요.
행복한 시간 보내시고, 생생한 후기(이걸로 위로 삼아야죠.)도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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