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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가족 열분 안녕하세요..
매일 매일 눈팅하다가 미안해서 인사드립니다...
(방장님께 미안해서--게시판 사용료를 내야 되겠기에)
즐거운 설 보네세요...
용필형도 미국에서 즐거운 설 보네시길....
용필형의 돌아와요...를 들어지도 벌써 25~6년(고1)...
제 머리색깔도 세월만큼이나 퇴색되었답니다...
지금은 16집의 일몰을 자주 듣는답니다..
미세를 방문하면 왠지 모를 애정과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답니다.
저의 장남이 중1인데 어제 오늘 그리고 매일 듣고 있어요..
들을때마다 기분이 좋네요...지나간 시절의 네모습처럼..
- - - 스치우는 인연에도 목이 메이는데 ......
매일 매일 눈팅하다가 미안해서 인사드립니다...
(방장님께 미안해서--게시판 사용료를 내야 되겠기에)
즐거운 설 보네세요...
용필형도 미국에서 즐거운 설 보네시길....
용필형의 돌아와요...를 들어지도 벌써 25~6년(고1)...
제 머리색깔도 세월만큼이나 퇴색되었답니다...
지금은 16집의 일몰을 자주 듣는답니다..
미세를 방문하면 왠지 모를 애정과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답니다.
저의 장남이 중1인데 어제 오늘 그리고 매일 듣고 있어요..
들을때마다 기분이 좋네요...지나간 시절의 네모습처럼..
- - - 스치우는 인연에도 목이 메이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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