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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신데도 불구하고 대구정모 위해서 많은 면으로 애써주신 토마님 감사드립니다. 일 때문에 너무 일찍 서울 올라가시는 바람에 안타까워 하시던 분들이 많던데... 담 기회에 ^^
그리고, 장소 섭외 해 주신 선영님도 감사드리고요. 특히 늦은 시간에 나중에 나와 주셔서 갈 길 잃은 타 도시인들 안내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어설푸기는 했지만 (크하하하, 시작부터 길도 몰라서 길 가던 사람들에게 여러번 묻는 해프닝을... 대구 사람 맞어?) 나름대로 열심히 다른 도시인들 안내해 주신 일명 코스모스 미영님에게도 감사를... (흠.. 아직도 나는 미영이가 하얀 봉투 돌렸다고 믿고 있슴. ^^)
그리고 특별 인사는 최소연자 수경이... 나와줘서 고맙다. 21세기에도 조용필은 건재할수 있다는걸 잘 보여줬슴. 수경어머니, 훌륭한 따님 두셨슴다.
그리고 저 기다리느라 머리 볶고 기다리셨다는 연아임님 만나서 반갑구요 ^^
마지막, 하지만 중요하게.. 그날 나와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님들 없이는 모임이 될수가 없었을테니까요.
그럼 담 정모를 기다리며... 안녕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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