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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 국방위원장은 조용필의 <돌아와요 부산항에>를 일본말로 불러달라고 했다. 김씨는 김 위원장을 보면서 “노래를 좋아하는 선배님” “음악을 잘 아는 선생님” 같다는 인상을 받았다.
지난 11일 함흥에서의 세번째 공연. 김씨는 북한 관객들과의 마지막 만남인 이 공연에서 <돌아와요 부산항에> 1절은 일본말로, 2절은 우리말로 불렀다. 김 위원장이 꽃다발을 보내면서 일어나 박수를 쳤다. 관객들도 열렬한 기립박수를 보냈다.
지난 11일 함흥에서의 세번째 공연. 김씨는 북한 관객들과의 마지막 만남인 이 공연에서 <돌아와요 부산항에> 1절은 일본말로, 2절은 우리말로 불렀다. 김 위원장이 꽃다발을 보내면서 일어나 박수를 쳤다. 관객들도 열렬한 기립박수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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