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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6세대 뮤지션들의 부활
복고가 새로운 유행으로 자리잡은 요즘, 가요계에서도 복고열풍이 불고 있다.
80년대를 기억하게 하는 386 뮤지션들의 움직임이 활발해지고 있기 때문이다.
한국음악의 황금기라고 할정도로 다양한 음악과 스타가 공존했던 80년대..
그 세대 뮤지션들의 활발한 움직임과 다양한 활동등을 컬처파일에서 짚어본다.
"조용필님 예당공연 이 잠깐 잠깐식 나왔읍니다."
.조선일보에서 보니깐 수원공연때도 바람의 노래를 부르시나 봐영~ ^^*
밑에 보세여~
▲조용필=19일 오후 7시30분, 경기도 수원 야외음악당. 수퍼스타 조용필이 밴드 위대한 탄생과 꾸미는 대형 야외 공연. ‘바람의 노래’ ‘킬리만자로의 표범’ ‘꿈’ 등. (031)223-3138
. mbc 프로그램중에 "가요콘서트" 라는 프로가 있다는데요..그프로 그램 오프닝이 돌아와여 부산항을 편곡한 음악이라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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