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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글 써도 될런지!!
마음이 심난해서 한글자 적습니다.
저는 서른살의 직장인입니다..
제 성격이 많이 모난편이라서 많은 사람들과 친하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여자들도 처음에는 많이 좋아하더니 시간이 조금 지나면
저를 떠나더군요..사랑이란게 다 그런건가??
물론 제 성격이 소극적이고 내성적이라서 그렇겠지만..
저는 그럴때마다 용필이 형 노래를 들으면서 혼자 마음을 달래곤 했지요..
작년에는 부모님하고 예술의 전당 공연도 같이 갔었어요..
물론 지금도 형님의 노래를 들으면서 하루를 정리하지요 이 사이트에서 주로 듣습니다.
용필이 형은 언제까지나 계속 남아있어야 할 터인데..........
마음이 심난해서 한글자 적습니다.
저는 서른살의 직장인입니다..
제 성격이 많이 모난편이라서 많은 사람들과 친하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여자들도 처음에는 많이 좋아하더니 시간이 조금 지나면
저를 떠나더군요..사랑이란게 다 그런건가??
물론 제 성격이 소극적이고 내성적이라서 그렇겠지만..
저는 그럴때마다 용필이 형 노래를 들으면서 혼자 마음을 달래곤 했지요..
작년에는 부모님하고 예술의 전당 공연도 같이 갔었어요..
물론 지금도 형님의 노래를 들으면서 하루를 정리하지요 이 사이트에서 주로 듣습니다.
용필이 형은 언제까지나 계속 남아있어야 할 터인데..........
목록
| Status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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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
YPC 공식 유튜브 영상 '그래도 돼' |
2024-11-12 | 133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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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 YONGPIL-가황(歌皇), 조용필을 노래하다』 대백과사전&악보집 도서 기증13 |
2023-07-10 | 467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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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황(歌皇), 조용필을 노래하다 이 책을 드리면서....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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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18 | 475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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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신청]가황,조용필을 노래하다-대백과사전/악보집42 |
2022-12-13 | 9586 | ||
| 4 |
상준님 죄송합니다..너무 기쁜 나머지. |
1999-10-24 | 11129 | ||
| 3 |
상원님 화이팅,조용필화이팅...........1 |
1999-10-23 | 11634 | ||
| 2 |
Re: 상원님 화이팅,조용필화이팅........... |
1999-10-23 | 9472 | ||
| 1 |
안녕하세요 |
1999-10-23 | 97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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