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 게시판
안녕하세요, 오랫만에 글 남기네요.
요즘에 미세에 정신없게 글이 많이 올라오네요. 팬들의 관심과 참여가 그만큼 높아졌다는 것이니 아주 기쁘군요.
그런데, 한가지 주의 해 주셨으면 하는 맘이 있어서 이 글 올립니다.
여기 오시는 분들 다 조용필님 팬들입니다 (물론 아주 간혹 엉뚱한 글 올리는 할 일 없는 사람 말고)
워낙 팬들의 수가 많다보니 자연스럽게 의견도 여러가지가 됩니다. 공연에 대한 아쉬움, 방송에 대한 아쉬움 등등... 하지만 어떤 글이던지 다 조용필님을 아끼는 맘에서 나오는 생각이니까, 본인과 의견이 정 반대라도 '흠.. 저런 시각과 의견도 있을 수 있구나...' 하는 넓고 열린 맘을 가지고 다른 분들의 글을 읽어 주시기 바랍니다.
본인의 의견과 다르다고 '당신 팬 맞어?' 또는 '소화가 안돼, 여기 오지 마' 이런 식의 답글은 많은 아쉬움을 남깁니다. 자기 의사와 다르더라도 한발자국 물러서서 조금 더 넓은 시각으로 바라보고, 모두 같은 팬이라는 것을 잊지 않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감사합니다.
요즘에 미세에 정신없게 글이 많이 올라오네요. 팬들의 관심과 참여가 그만큼 높아졌다는 것이니 아주 기쁘군요.
그런데, 한가지 주의 해 주셨으면 하는 맘이 있어서 이 글 올립니다.
여기 오시는 분들 다 조용필님 팬들입니다 (물론 아주 간혹 엉뚱한 글 올리는 할 일 없는 사람 말고)
워낙 팬들의 수가 많다보니 자연스럽게 의견도 여러가지가 됩니다. 공연에 대한 아쉬움, 방송에 대한 아쉬움 등등... 하지만 어떤 글이던지 다 조용필님을 아끼는 맘에서 나오는 생각이니까, 본인과 의견이 정 반대라도 '흠.. 저런 시각과 의견도 있을 수 있구나...' 하는 넓고 열린 맘을 가지고 다른 분들의 글을 읽어 주시기 바랍니다.
본인의 의견과 다르다고 '당신 팬 맞어?' 또는 '소화가 안돼, 여기 오지 마' 이런 식의 답글은 많은 아쉬움을 남깁니다. 자기 의사와 다르더라도 한발자국 물러서서 조금 더 넓은 시각으로 바라보고, 모두 같은 팬이라는 것을 잊지 않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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