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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장님 : 홈/피를 만들때는 다 그만한 이유가 있어서 일텐데
도움이 되어주지 못해서 미안한 마음이 듭니다.
참 무던하시네요.....^^
조금만 참으면 선선한 가을 그리고 겨울이 올터이니....
* 조미향님: 입술이 부르트고 팔다리 저리시며
고생하시는 거 다 알아요.. 힘내요.^^
* 찍사님 : 처음엔 몰랐는데 뵈면 뵐수록 얼굴이 훤하세요.^^
늘 한결같이 자기일만 묵묵히 하는 찍사님...^^
(근데 저요... 푸른누리 아니여요. 푸름누리랑께요..)
도움이 되어주지 못해서 미안한 마음이 듭니다.
참 무던하시네요.....^^
조금만 참으면 선선한 가을 그리고 겨울이 올터이니....
* 조미향님: 입술이 부르트고 팔다리 저리시며
고생하시는 거 다 알아요.. 힘내요.^^
* 찍사님 : 처음엔 몰랐는데 뵈면 뵐수록 얼굴이 훤하세요.^^
늘 한결같이 자기일만 묵묵히 하는 찍사님...^^
(근데 저요... 푸른누리 아니여요. 푸름누리랑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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