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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필 앨범중 전체를 일관된 경향으로 만든 앨범은 13집, 15 집 정도가 아닐까요?
15집은 매우 뛰어난 앨범인데, 히트를 못한 것이 안타값습니다!!!!
>이곳에 처음노트하는 평신도입니다.
>전 누나의 세뇌로 인해 억지로 노래를 듣게 된편이었습니다.
>15집이 발표될때 저는 방황의 시기였답니다.
>누나의 부탁으로 처음 15집을 듣게 되었을때 저에겐 충격이었습니다.
>어쩜 이렇게 젊고 "깨끗한"음악을 하셨을까.
>"께끗하다"라는 표현이 어떻게 들리실지는 모르겠지만 저에겐 그느낌이 가장정확했습니다.
>특히 "태양이 떠오를때면"을 들을때는 저에겐 매우 희망적으로 들렸습니다.
>끝없는 날개짓하늘로,
>남겨진 자의 고백,등등
>히트가 되진 않았지만 나만 좋으면 되니까 하는 마음으로 자주 즐겨 듣곤 했습니다.
>최근 저의 홈페이지를 만들면서 가끔 이곳 미세에 들리곤하는데 항상 미세의 방송을 틀어 놓는답니다. 한가수의 노래만으로도 방송국이 운영된다는 것이 역시 조용필 형님은 대단하다는 것을 느낍니다.앞으로도 열심히 듣겠습니다.
>
>lemonshow.com 가끔 놀러오세요 누님들....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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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집은 매우 뛰어난 앨범인데, 히트를 못한 것이 안타값습니다!!!!
>이곳에 처음노트하는 평신도입니다.
>전 누나의 세뇌로 인해 억지로 노래를 듣게 된편이었습니다.
>15집이 발표될때 저는 방황의 시기였답니다.
>누나의 부탁으로 처음 15집을 듣게 되었을때 저에겐 충격이었습니다.
>어쩜 이렇게 젊고 "깨끗한"음악을 하셨을까.
>"께끗하다"라는 표현이 어떻게 들리실지는 모르겠지만 저에겐 그느낌이 가장정확했습니다.
>특히 "태양이 떠오를때면"을 들을때는 저에겐 매우 희망적으로 들렸습니다.
>끝없는 날개짓하늘로,
>남겨진 자의 고백,등등
>히트가 되진 않았지만 나만 좋으면 되니까 하는 마음으로 자주 즐겨 듣곤 했습니다.
>최근 저의 홈페이지를 만들면서 가끔 이곳 미세에 들리곤하는데 항상 미세의 방송을 틀어 놓는답니다. 한가수의 노래만으로도 방송국이 운영된다는 것이 역시 조용필 형님은 대단하다는 것을 느낍니다.앞으로도 열심히 듣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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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monshow.com 가끔 놀러오세요 누님들....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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