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 게시판
그러니까 그때 오빠나이 31살 19년전 내가 고등학교때 그때는 오빠 나이를 전혀 의식하지 않고살았는데 그래서 오빠가 몆살인지 모르고살았는데 요즘은 왜이리 나이를 빨리 먹는지 세월이 참 야속하다. 그때 모습을 보니 어쩜 그렇게 예쁘고 귀여운지 그모습에 몸서리가 처진다. 하지만 막상 당사자인 오빤 그소리를 별로 않좋와하셨다. 그리고 역시 오빤 흰색이 참 잘 어울리신것같다.그때의 오빤 그많은 인기에도 왜 항상 외롭다고 하셨는지 항상 눈에는 눈물이 고여있어항상 슬퍼보이고 애처러워 보이셨다. 그래서 난 오빠를 지켜줘야겠다는 나 혼자만의 다짐을 하곤 했다. 그래서 난 지금도 그때노래들을 들으면 왜 그리 슬픈지 모르겠다. 특히 비련을 들으면눈물이 난다.
목록
| Status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공지 |
YPC 공식 유튜브 영상 '그래도 돼' |
2024-11-12 | 4658 | ||
| 공지 |
『CHO YONGPIL-가황(歌皇), 조용필을 노래하다』 대백과사전&악보집 도서 기증13 |
2023-07-10 | 7831 | ||
| 공지 |
가황(歌皇), 조용필을 노래하다 이 책을 드리면서....12
|
2023-05-18 | 7893 | ||
| 공지 |
[주문신청]가황,조용필을 노래하다-대백과사전/악보집44 |
2022-12-13 | 12721 | ||
| 16 |
-- |
1999-10-28 | 7323 | ||
| 15 |
대화방 열리는 시간이 언제인지2 |
1999-10-26 | 9130 | ||
| 14 |
죄송... |
1999-10-26 | 7743 | ||
| 13 |
멋지다 !!! |
1999-10-26 | 8191 | ||
| 12 |
말로 표현할수 없어! |
1999-10-25 | 8461 | ||
| 11 |
-- |
1999-10-25 | 8110 | ||
| 10 |
대화방에 참여 하고 싶었는데 |
1999-10-24 | 8310 | ||
| 9 |
앞으로 기대가 되네요. |
1999-10-24 | 8686 | ||
| 8 |
약속을 지킵시다....1 |
1999-10-24 | 10217 | ||
| 7 |
Re: 약속을 지킵시다.... |
1999-10-24 | 8800 | ||
| 6 |
-- |
1999-10-24 | 8459 | ||
| 5 |
수정하는 과정에서 |
1999-10-24 | 9194 | ||
| 4 |
상준님 죄송합니다..너무 기쁜 나머지. |
1999-10-24 | 11391 | ||
| 3 |
상원님 화이팅,조용필화이팅...........1 |
1999-10-23 | 11888 | ||
| 2 |
Re: 상원님 화이팅,조용필화이팅........... |
1999-10-23 | 9719 | ||
| 1 |
안녕하세요 |
1999-10-23 | 9999 |

0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