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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프지만 보아 온 날보다 앞으로 볼 날들이 더 적으리라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
님, 우찌 이리 슬픈 표현을.. 그냥 가슴에 팍 꽂혀 버립니다. 머리론 이미 알고 있는 것이지만
이렇게 가슴으로 느껴버리면 마음이 너무 서늘합니다. 세월은 어느 누구에게나 공평한 것이니까요.
그래요, 우리 18집 나오면 판도 꼭 사고 주위에 두루 두루 홍보해봐요. 요즘 팬들은 자기가 좋아하는 가수가 판을 내면 모든 선물은 그 판으로 한다네요. 저도 함 그래 볼까요?
(사실 제가 16,17집은 안샀답니다. 애 둘 키우느라 다른 곳으론 전혀 눈 돌릴 틈이 없었어요.
제가 진정 팬이 맞는지...ㅜ.ㅠ..)
님, 우찌 이리 슬픈 표현을.. 그냥 가슴에 팍 꽂혀 버립니다. 머리론 이미 알고 있는 것이지만
이렇게 가슴으로 느껴버리면 마음이 너무 서늘합니다. 세월은 어느 누구에게나 공평한 것이니까요.
그래요, 우리 18집 나오면 판도 꼭 사고 주위에 두루 두루 홍보해봐요. 요즘 팬들은 자기가 좋아하는 가수가 판을 내면 모든 선물은 그 판으로 한다네요. 저도 함 그래 볼까요?
(사실 제가 16,17집은 안샀답니다. 애 둘 키우느라 다른 곳으론 전혀 눈 돌릴 틈이 없었어요.
제가 진정 팬이 맞는지...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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