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 게시판
인생의 모든 걸음을 사랑하기를

인생을 산책하듯
그냥 목적 없이 걸어보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요?
매 순간 어딘가 목적지를 정하고
거기로만 나아갈 필요는 없습니다.

때로 혼자 유유히 걷기도 하고
또 좋아하는 사람과 두런두런
이야기를 나누기도 하며
천천히 거니는 시간도 충분히 의미가 있습니다.

매사에 너무 조급해하거나
서두를 필요는 없습니다.
산책을 하듯 천천히
주변 풍경을 음미하는 시간도
우리에겐 필요하지요~

일상의 고민은 잠시 내려두고
사랑하는 이와 함께 걸으며
도란도란 대화를 나누는 시간만큼
우리를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건 없습니다.

가끔은 혼자 산책하며 온전히 자기 자신에게
집중하는 시간을 갖는 것도 좋겠지요
그렇게 내 마음에 귀를 기울이며
한 걸음 한 걸음 씩씩하게 걸어나가길...
그 길 위에서 당신보다 중요한 존재는 없으니
어디로 가든 어떻게 가든
그 모든 걸음을 사랑하기를...

모두가 그렇게 따로 또 같이
오래오래 걸으며
인생이라는 산책로를 잘 걸어가기를...
![]()
따사로운 가을 헷살에 눈이 부셔옵니다.
간간이 살랑살랑 바람도 불어 오고...
음악 들으면서 걷기 좋은 날씨입니다.

- 첨부
-
- 8aa624939aee8e08893ea31f313a4003463c2dec.gif (7.78MB)
- KakaoTalk_20200807_085210758_20.gif (949.1KB)
- KakaoTalk_20200807_085210758_26.gif (838.6KB)
- KakaoTalk_20200822_093158589_01.gif (2.93MB)
- KakaoTalk_20200824_061856856_10.gif (1.93MB)
- KakaoTalk_20200824_061856856_13.gif (1.72MB)
- 617f9f6bf5bb8a4278c6103fdd65d274019369fc.gif (15.0KB)
- 9e1ebd7bdf5a22f7fc3eb41c2eb031d6.gif (124.3KB)
♡ㅋfㄹr♡
니가 있었기에
고맙다 말하고 싶었어~
"Thanks To You"
목록
| Status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공지 |
미지의세계 운영 개편에 대한 안내5 |
2025-11-10 | 885 | ||
| 공지 |
2025년 하반기 후원금 명단(최종)3 |
2025-09-26 | 1223 | ||
| 공지 |
YPC 공식 유튜브 영상 '그래도 돼' |
2024-11-12 | 1155 | ||
| 공지 |
『CHO YONGPIL-가황(歌皇), 조용필을 노래하다』 대백과사전&악보집 도서 기증13 |
2023-07-10 | 4481 | ||
| 공지 |
가황(歌皇), 조용필을 노래하다 이 책을 드리면서....12
|
2023-05-18 | 4582 | ||
| 공지 |
[주문신청]가황,조용필을 노래하다-대백과사전/악보집40 |
2022-12-13 | 9360 | ||
| 19 |
오빠가 보시면 정말 기뻐하실텐데... |
1999-11-02 | 7180 | ||
| 18 |
가슴이 두근두근.. |
1999-10-31 | 7151 | ||
| 17 |
축하드려요 |
1999-10-30 | 7495 | ||
| 16 |
-- |
1999-10-28 | 7128 | ||
| 15 |
대화방 열리는 시간이 언제인지2 |
1999-10-26 | 8907 | ||
| 14 |
죄송... |
1999-10-26 | 7541 | ||
| 13 |
멋지다 !!! |
1999-10-26 | 7996 | ||
| 12 |
말로 표현할수 없어! |
1999-10-25 | 8233 | ||
| 11 |
-- |
1999-10-25 | 7896 | ||
| 10 |
대화방에 참여 하고 싶었는데 |
1999-10-24 | 8075 | ||
| 9 |
앞으로 기대가 되네요. |
1999-10-24 | 8421 | ||
| 8 |
약속을 지킵시다....1 |
1999-10-24 | 10010 | ||
| 7 |
Re: 약속을 지킵시다.... |
1999-10-24 | 8550 | ||
| 6 |
-- |
1999-10-24 | 8157 | ||
| 5 |
수정하는 과정에서 |
1999-10-24 | 8929 | ||
| 4 |
상준님 죄송합니다..너무 기쁜 나머지. |
1999-10-24 | 11127 | ||
| 3 |
상원님 화이팅,조용필화이팅...........1 |
1999-10-23 | 11633 | ||
| 2 |
Re: 상원님 화이팅,조용필화이팅........... |
1999-10-23 | 9472 | ||
| 1 |
안녕하세요 |
1999-10-23 | 9696 |

1 댓글
정 비비안나
2020-09-24 20:22:22
아름다운 글이 마음의 여유를 느끼게 해주네요.
산책할 때 오빠 노래 감상하면 마음이 가벼워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