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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 나갔다가 이제서야 집에 와서 여러분 댓글 봤네요.
격려글들 감사합니다.
그런데 제가 실수를 한가지 했군요. 절대로 제가 문 닫을 생각 한다는 것이 아니였습니다. 더 정확히 했어야 했는데 오해 할 수가 있었겠네요.
그 정도 일로 미세가 문 닫는다면 말이 안되죠. ^^ 미세는 여기 찾는 모든 분들의 홈페이지입니다. 개인적인 이유로 문 닫는다면 말도 안되는 거지요. 더군다나 필님도 직접 여기 오신다는데 감히 제가 어떻게 맘대로 문 닫습니까?
글고 제가 원래 좀 강심장이라 그 정도 일로는 끄떡도 안해요. (헤헤헤... 은근히 강한척 버젼)
단지 팬들 사이에서 서로 이해해 주려는 마음보다는 '내가 맞다'라는 말 하는데 더 바쁜거 같아서 안타까운 마음에 걍 한마디 적은 겁니다.
감사합니다.
격려글들 감사합니다.
그런데 제가 실수를 한가지 했군요. 절대로 제가 문 닫을 생각 한다는 것이 아니였습니다. 더 정확히 했어야 했는데 오해 할 수가 있었겠네요.
그 정도 일로 미세가 문 닫는다면 말이 안되죠. ^^ 미세는 여기 찾는 모든 분들의 홈페이지입니다. 개인적인 이유로 문 닫는다면 말도 안되는 거지요. 더군다나 필님도 직접 여기 오신다는데 감히 제가 어떻게 맘대로 문 닫습니까?
글고 제가 원래 좀 강심장이라 그 정도 일로는 끄떡도 안해요. (헤헤헤... 은근히 강한척 버젼)
단지 팬들 사이에서 서로 이해해 주려는 마음보다는 '내가 맞다'라는 말 하는데 더 바쁜거 같아서 안타까운 마음에 걍 한마디 적은 겁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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