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 게시판

TO. 미세 가족 오늘도 더위와 싸우느라...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니져!
오늘 낙서장과 조용필님께 란 글을 보면서, 저는 참으로 흐뭇하네요...
필님사랑을 2세들한테 물려주시고 있나봐요 ^^
저는 조용필님께 와 조용필과 나에 글을 남기지는 않아도, 한번씩 들리곤 합니다...
추억이란 거의가 중,고등학교시절때가 많아서 그런지, 저는 늦게 필님을 좋아해서....
낙서장과 조용필님께 란에 박아람, 장민진, 신은경....아우들이라 해야하나 어쩌나..^^
나이 차이가 강산이 몇번이나 바뀌어서....그냥 필님 가족이라 해야 되겠지여!
어째던 이쁘고, 고맙네요! ^^
아무쪼록 필님 18집 을 기다리면서. 이만줄입니다......
- 첨부
-
- 너만을_사랑해.gif (12.9KB)

0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