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 게시판
저요..
그날 콘서트 보고 나서..
그 뜨거운 열기 채 식히기도 전에 잠자리에 들어서 인가..
(솔직히 잠이 오지도 않앗는데 일욜 약속땜에 억지로 잤었거든요..^^)
담날 울 신랑이 눈뜨자 마자 저한테 하는말..
'야~ 넌 어제 자면서 뭘 그렇게 혼자 ㅋㅋㅋ대며 웃냐..?
혼자 뭘 그리 좋아하는지 킥킥~대고..웃기지도 않더구만...'
ㅋㅋㅋ...
아마 꿈속에선 용필님하구 악수라도 하지 않았나 싶네요..
근데..
그런 용꿈을 기억조차도 못하구 있다니..ㅜ.ㅜ..
님들~
행복하세요~!!
~^*^~
그날 콘서트 보고 나서..
그 뜨거운 열기 채 식히기도 전에 잠자리에 들어서 인가..
(솔직히 잠이 오지도 않앗는데 일욜 약속땜에 억지로 잤었거든요..^^)
담날 울 신랑이 눈뜨자 마자 저한테 하는말..
'야~ 넌 어제 자면서 뭘 그렇게 혼자 ㅋㅋㅋ대며 웃냐..?
혼자 뭘 그리 좋아하는지 킥킥~대고..웃기지도 않더구만...'
ㅋㅋㅋ...
아마 꿈속에선 용필님하구 악수라도 하지 않았나 싶네요..
근데..
그런 용꿈을 기억조차도 못하구 있다니..ㅜ.ㅜ..
님들~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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