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 게시판
>오늘은 조용필 애기를 하고 있슴다.
>
>저희 연변에서는 10년 묵은 조용필은 조용필 축에도 못낍니다.
>고즈 20년씩은 묵어야.. "고그이.. 옹알이 좀 하는구나..." 이렇게 애기를 함다.
>
>여러분 100년 묵은 조용필 본적 있슴까?
>고그이.. 왔담다.
>
>한번은 어므이 손은 잡고..조용필 콘서트장을 갔더랬슴다.
>갑자기.. 내 혼을 빼앗고..정신을 뺏는 소리가 있더랬슴다.
>
>굉장한 사운드... 감히 따라잡을수 없는 가창력...
>
>고그이... 800년 묵은 조용필이가 미지의 세계를 부르고 있는 소리였슴다.
>
>
>저희 연변에서는 10년 묵은 조용필은 조용필 축에도 못낍니다.
>고즈 20년씩은 묵어야.. "고그이.. 옹알이 좀 하는구나..." 이렇게 애기를 함다.
>
>여러분 100년 묵은 조용필 본적 있슴까?
>고그이.. 왔담다.
>
>한번은 어므이 손은 잡고..조용필 콘서트장을 갔더랬슴다.
>갑자기.. 내 혼을 빼앗고..정신을 뺏는 소리가 있더랬슴다.
>
>굉장한 사운드... 감히 따라잡을수 없는 가창력...
>
>고그이... 800년 묵은 조용필이가 미지의 세계를 부르고 있는 소리였슴다.
>

0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