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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길로 걍 살포시 걸어 들어 오셔여~~
설님을 위해서 가을 단풍을 미리 보여 드립니다.
저랑 비슷하게 필님의 사이트에 들어오셨는데여
지는 이미 여기 저기 자리를 잡는 중입니다. 물론 미세는
저의 독무대?지만여(ㅋㅋㅋ)농담임닷!
반가워여~~~ 위탄은 위탄대로 좋고 작천은 작천대로 좋고
미세는 미세대로 좋고 또 다음 카페에 있는 '필과 보리'도 역쉬 좋고
또 다음 카페에 있는 '조용필', '조용필님께'도 좋습니다.
두루두루 다니셔도 되고요...미세의 안방(낙서장)에 꽃방석 깔아
놨으니까 놀러 오셨다가 걍 자리 잡으셔여~~
첨오신 분들이나 첨 흔적을 남기시는 분들 모두 모두 반갑습니다.
좋은 만남이 되었으면 좋겠구여? 앞으로도 더욱 행복한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저는석달동안여러곳을 탐색하다가 이제 미세에 자리를 잡으려고 하는데
>환영해 주실거죠?
>속담에도 밥은 여러곳에서 먹어도 잠은 한군데서 자라는 말이있지요
>앞으로 미숙하지만 참여많이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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