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 게시판
해거름 놀빛으로
저며 오는
산자락마다
꽃잎을 뿌리고 싶어지는 것은
못 잊어서가 아니다
철 지난 지금
눈물 고여 오는 것은
돌아올 임종이
서글퍼서도 아니다
가슴 쥐어 뜯어며
내친 사랑
그 눈 내리던 날
떠나 보낸 너를
못 잊어서도 아니다
이제사
참사랑을 할 줄 아는
사람이고 싶어지는 것은
펑펑 내려 쌓이는
은핓 노래 때문인가 보다
---송현숙님 쓰다.
저며 오는
산자락마다
꽃잎을 뿌리고 싶어지는 것은
못 잊어서가 아니다
철 지난 지금
눈물 고여 오는 것은
돌아올 임종이
서글퍼서도 아니다
가슴 쥐어 뜯어며
내친 사랑
그 눈 내리던 날
떠나 보낸 너를
못 잊어서도 아니다
이제사
참사랑을 할 줄 아는
사람이고 싶어지는 것은
펑펑 내려 쌓이는
은핓 노래 때문인가 보다
---송현숙님 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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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상반기 정기 후원금 모금 안내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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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 YONGPIL-가황(歌皇), 조용필을 노래하다』 대백과사전&악보집 도서 기증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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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황(歌皇), 조용필을 노래하다 이 책을 드리면서....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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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13 | 999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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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준님 죄송합니다..너무 기쁜 나머지. |
1999-10-24 | 11143 | ||
| 3 |
상원님 화이팅,조용필화이팅...........1 |
1999-10-23 | 11646 | ||
| 2 |
Re: 상원님 화이팅,조용필화이팅........... |
1999-10-23 | 9486 | ||
| 1 |
안녕하세요 |
1999-10-23 | 97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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