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 게시판
처음 미세 게시판에 들어왔을때 눈에 띄던 글입니다. 그러고도 한참 후에나 한마디 했으니 이 글이 아니었다면 영영 한마디도 못했을지 모르죠.
사실 요즘 미세 너무 뜨거워서 답답하기만 했는데 오늘 한숨 쉬어 갈 수 있는 글이 오라왔데요. 그래도 속이 후련하진 않지만....
오빠 좋아한지 20년이 되었지만 오늘은 오빠 자쳬보다도 오빠의 팬이라는 사실이 더 뿌듯하니 이건 아마 미세 여러분들 탓이 분명합니다. 그래서 행복합니다.
"수줍어 마시고 한마디 하세요" 이 배려 깊은 분 어떻게 생기셨는지 궁금합니다.
사실 요즘 미세 너무 뜨거워서 답답하기만 했는데 오늘 한숨 쉬어 갈 수 있는 글이 오라왔데요. 그래도 속이 후련하진 않지만....
오빠 좋아한지 20년이 되었지만 오늘은 오빠 자쳬보다도 오빠의 팬이라는 사실이 더 뿌듯하니 이건 아마 미세 여러분들 탓이 분명합니다. 그래서 행복합니다.
"수줍어 마시고 한마디 하세요" 이 배려 깊은 분 어떻게 생기셨는지 궁금합니다.
목록
Status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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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
『CHO YONGPIL-가황(歌皇), 조용필을 노래하다』 대백과사전&악보집 도서 기증13 |
2023-07-10 | 3509 | ||
공지 |
가황(歌皇), 조용필을 노래하다 이 책을 드리면서....12
|
2023-05-18 | 3620 | ||
공지 |
[주문신청]가황,조용필을 노래하다-대백과사전/악보집40 |
2022-12-13 | 8099 | ||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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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10-24 | 8030 | ||
5 |
수정하는 과정에서 |
1999-10-24 | 8785 | ||
4 |
상준님 죄송합니다..너무 기쁜 나머지. |
1999-10-24 | 10993 | ||
3 |
상원님 화이팅,조용필화이팅...........1 |
1999-10-23 | 11506 | ||
2 |
Re: 상원님 화이팅,조용필화이팅........... |
1999-10-23 | 9340 | ||
1 |
안녕하세요 |
1999-10-23 | 9527 |
2 댓글
필사랑♡김영미
2001-12-20 22:00:48
짹짹이
2001-12-21 04:0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