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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신필입니다
황사가 심한 하루였습니다.
미세 가족 여러분들도 각별히 건강 조심하시고요...
오늘 모처럼 일찍 퇴근해서,
기타를 꺼내 노래를 하는데...
노래책에 "일편단심 민들레" 가 있길래
그냥 지나치지 못하고
그 카리스마를 흉내 내며
불렀죠.
"님주신 밤에 씨~... 사랑의 물로 꽃을 피웠네 ~ "
하는데, 제 딸 녀석이 옆에와서
꼬출 ? 피워?
"아빠 꼬출 어떻게 피워 ? 꼬출" --- 아마 고추 라고 들렸던 모양입니다 ㅎㅎㅎ
순간 저는 더이상 노래를 못하고.
이 노래를 끝내지 못하는 해프닝이 벌어졌습니다.
아마 필님 이글보시면 가사 쓰실때
미성년자를 각별히 유념 하셔야 할것같네요 ㅎㅎㅎ.
한시간 정도 기타치며 집에서
작은 콘서트를 열었습니다.
행복한 하루 였습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황사가 심한 하루였습니다.
미세 가족 여러분들도 각별히 건강 조심하시고요...
오늘 모처럼 일찍 퇴근해서,
기타를 꺼내 노래를 하는데...
노래책에 "일편단심 민들레" 가 있길래
그냥 지나치지 못하고
그 카리스마를 흉내 내며
불렀죠.
"님주신 밤에 씨~... 사랑의 물로 꽃을 피웠네 ~ "
하는데, 제 딸 녀석이 옆에와서
꼬출 ? 피워?
"아빠 꼬출 어떻게 피워 ? 꼬출" --- 아마 고추 라고 들렸던 모양입니다 ㅎㅎㅎ
순간 저는 더이상 노래를 못하고.
이 노래를 끝내지 못하는 해프닝이 벌어졌습니다.
아마 필님 이글보시면 가사 쓰실때
미성년자를 각별히 유념 하셔야 할것같네요 ㅎㅎㅎ.
한시간 정도 기타치며 집에서
작은 콘서트를 열었습니다.
행복한 하루 였습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6 댓글
우주꿀꿀
2002-04-10 10:25:29
필사랑♡김영미
2002-04-10 13:10:23
ㅋㅋㅋㅋ
2002-04-10 18:39:23
짹짹이
2002-04-10 20:25:58
신필
2002-04-11 01:46:30
*내안의사랑*
2002-04-11 02:5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