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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 월드컵 전야제서
가수 조용필과 소프라노 조수미가 2002 한일 월드컵 전야제 무대에서 환상의 듀엣을 이룬다.
월드컵 홍보 대사로 활동중인 조용필은 11일 자작곡한 노래 <꿈의 아리랑>을 발표하고 소프라노 조수미와 함께 월드컵 전야제 무대에 오른다고 밝혔다.
<꿈의 아리랑>은 조용필이 한일 월드컵을 위해 지난해 10월부터 심혈을 기울어 만들 작품으로, 지금까지 한국인의 ‘한’의 정서를 대변해온 아리랑을 21세기의 희망을 담아 새롭게 노래한다.
조용필은 월드컵 전야제 공연에 앞서 ‘승승장구 Korea_조용필 2002 비상’이라는 이름으로 월드컵의 성공적인 개최와 붐 조성을 위한 전국 순회 공연을 갖는다.
이번 공연은 내달 4~5일 서울 동대문 운동장의 공연을 시작으로, 11일 대구 두류 축구장, 18일 부산 BEXCO, 24일 광주 조선대학교 공연으로 이어진다.
특히 이번 공연은 조용필이 최초로 직접 총 연출을 하는 야외 무대 공연으로 30년 이상 공연 무대를 지켜온 그의 열정과 노하우를 한 눈에 확인 할 수 있는 기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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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댓글
안녕하세요
2002-04-13 23:5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