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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렸을때는 노을이 지는 저녁은 참으로 예뻤답니다.
나이 차이가 많이 나던 언니가 조용필 님의 난 아니야를 참으로 좋아했었지요.
언니는 커피를 마시며 창가에 서서 노을을 바라보고 나는 우유잔을 들고 서서 그런 언니를 바라보았지요.
노래가사가 너무 예뻐서 마음이 아프다는 언니의 이야기가 왜 나는 이제서야 가슴에 와 닿는지..
여러분도 노을이 지는 창가에 서서 한번 불러 보세요.
세상의 모든 것들을 다 이해해주고 용서해주고 싶어진답니다.
즐거운 주말 지내세요.
나이 차이가 많이 나던 언니가 조용필 님의 난 아니야를 참으로 좋아했었지요.
언니는 커피를 마시며 창가에 서서 노을을 바라보고 나는 우유잔을 들고 서서 그런 언니를 바라보았지요.
노래가사가 너무 예뻐서 마음이 아프다는 언니의 이야기가 왜 나는 이제서야 가슴에 와 닿는지..
여러분도 노을이 지는 창가에 서서 한번 불러 보세요.
세상의 모든 것들을 다 이해해주고 용서해주고 싶어진답니다.
즐거운 주말 지내세요.

5 댓글
최대치
2002-05-26 07:09:21
최대치
2002-05-26 07:10:43
*내안의사랑*
2002-05-26 09:21:03
하미경
2002-05-26 09:22:30
불사조
2002-05-26 18:3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