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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훈님을 좋아하는 고2 남학생입니다. 어제 전야제를 보면서 용필 아저씨의 모습에 감탄했습니다. 제가 알기에는 50이 넘으시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런 나이에도 불구하고 노래만큼은 다른 가수보다 훨 나았습니다. 그런데 전야제 진행이 좀 미흡했는지 괜히 용필 아저씨에게도 약간의 비난의 화살은 있는 듯 해요. 그러나 별로 신경쓰지 말아요. 자기들이 좋아하는 가수가 안나오니까 셈이나서 그런거에요. 그 심리는 제가 잘 알거든요...
아무튼 용필아저씨 제목이 아리랑의 꿈인가? 그 노래 참 좋았습니다.
아무튼 용필아저씨 제목이 아리랑의 꿈인가? 그 노래 참 좋았습니다.

6 댓글
푸름누리
2002-06-01 04:39:20
푸름누리
2002-06-01 04:44:06
팬
2002-06-01 04:44:44
푸름누리
2002-06-01 04:50:46
이미소
2002-06-01 06:20:02
짹짹이
2002-06-01 18:20: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