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 게시판
용필님을 사랑하는 저 역시 전야제가 그리 만족스럽지는 못했습니다.
당연히 날씨가 문제였죠, 그리고 어수선한 분위기...
혹시 딴 나라 사람들이 보고는 한국을 얼마나 웃습게 생각할지 끔찍하기만 했습니다.
그리고 몇시간 지나지 않아서 이 미세 게시판에는 읽기 거북한 글들이 많이 올라와 있었구요... 아마 오빠를 사랑하시는 모든 분들도 저처럼 화가 많이 났을꺼예요..
잘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 한마디가 저희 모두를, 그리고 꿈의 아리랑 만드시느라 고생많이 하신 오빠를 힘들게해요....
근데 전 어제 새벽에하는 전야제 재방송을 다시 보면서 문득 든 생각이 있었어요.
매끄럽지 못했던 전야제의 진행, 그리고 가슴아픈 말들 이런걸 다 떠나서 용필오빠가 너무 오랫만에 tv에 출연하셔서 그 건제함을 보여주시는 그 모습을 제 눈으로 다시 한번 더 볼수있었다는 것만으로도 전야제에 대한 나쁜 기억을 지울수가 있었습니다.
이런 제 모습은 아주 소극적이기만한 팬의 모습이겠지만 지금 게시판에 올라와있는 여러 글들을 보니 문득 이런 글을 적고싶었어요...
당연히 날씨가 문제였죠, 그리고 어수선한 분위기...
혹시 딴 나라 사람들이 보고는 한국을 얼마나 웃습게 생각할지 끔찍하기만 했습니다.
그리고 몇시간 지나지 않아서 이 미세 게시판에는 읽기 거북한 글들이 많이 올라와 있었구요... 아마 오빠를 사랑하시는 모든 분들도 저처럼 화가 많이 났을꺼예요..
잘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 한마디가 저희 모두를, 그리고 꿈의 아리랑 만드시느라 고생많이 하신 오빠를 힘들게해요....
근데 전 어제 새벽에하는 전야제 재방송을 다시 보면서 문득 든 생각이 있었어요.
매끄럽지 못했던 전야제의 진행, 그리고 가슴아픈 말들 이런걸 다 떠나서 용필오빠가 너무 오랫만에 tv에 출연하셔서 그 건제함을 보여주시는 그 모습을 제 눈으로 다시 한번 더 볼수있었다는 것만으로도 전야제에 대한 나쁜 기억을 지울수가 있었습니다.
이런 제 모습은 아주 소극적이기만한 팬의 모습이겠지만 지금 게시판에 올라와있는 여러 글들을 보니 문득 이런 글을 적고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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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댓글
짹짹이
2002-06-01 18:1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