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 게시판
제가 언제부터 조용필님을 좋아해왔나.. 생각해보니 중학교 1학년 때군요.
그때가 14살이었고 지금이 34살이니 딱 20년 동안 짝사랑(?) 해오고 있습니다.
많이 좋아해 오고는 있지만 항상 소극적인 태도였지요.
콘서트도 딱 두번밖에 못 가보았구요.(처음 콘서트 때의 느낌은 잊을 수가 없어요)
요즘도 가보고는 싶어도 현실적인 여러 어려움 때문에 잘 못가게 되더라구요.
요번 전야제를 보고, 또 그때의 일을 여러 게시판에서 접하면서 다시 한번 조용필님에 대
한 존경이 생긴답니다.
여기 와보니 여러 분들이 조용필님을 위해 맘쓰시고 계시는 것 같아 마음 든든합니다.
저처럼 조용히 좋아하는 사람들 많을 꺼예요.
이런 공간을 만들고 운영하는 분들 고맙습니다.
그때가 14살이었고 지금이 34살이니 딱 20년 동안 짝사랑(?) 해오고 있습니다.
많이 좋아해 오고는 있지만 항상 소극적인 태도였지요.
콘서트도 딱 두번밖에 못 가보았구요.(처음 콘서트 때의 느낌은 잊을 수가 없어요)
요즘도 가보고는 싶어도 현실적인 여러 어려움 때문에 잘 못가게 되더라구요.
요번 전야제를 보고, 또 그때의 일을 여러 게시판에서 접하면서 다시 한번 조용필님에 대
한 존경이 생긴답니다.
여기 와보니 여러 분들이 조용필님을 위해 맘쓰시고 계시는 것 같아 마음 든든합니다.
저처럼 조용히 좋아하는 사람들 많을 꺼예요.
이런 공간을 만들고 운영하는 분들 고맙습니다.

5 댓글
채은주
2002-06-03 00:33:01
푸름누리
2002-06-03 00:40:00
sandman
2002-06-03 00:51:05
괭이
2002-06-03 17:51:55
양은주
2002-06-03 18:3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