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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 가셨군여.
나도 그날 그렇게 거기가 가고 싶었는데,
결국 일 생겨 못갔거든요.
어찌나 아쉽던지.
그럴거문
저도 좀 데려 가시지..^^;
헤헤..
오늘 아침 뉴스에,
광주 표 인터넷하고 전화로 판매 한다는 얘기 듣고,
표 함 사보까 싶어 사이트에 들어가 봣다는 거 아니겠어요.
아침에 좀만 안 바빴우문..
표 함 사보겠다고 아침부터 눈 시뻘겋게 충혈되어가지고
모니터 째려 보고 있었을지도 몰라요~^^
회사가 호수 공원 바로 맞은 편이에요.
시청가는 거 캔슬난 거 땜에 김 왕으로 새서
어깨는 축 늘어뜨리고,
입은 이따시만큼 내놓고 퉁퉁 불어서는,
처벅처벅..
걸어, 퇴근하려는데,
어디선가 귀에 익은 노래 소리가 들리는 거에염.
"아~~~~~~~~~~생명이여..아~~~~~~생명이여..."
어디선가 이 노래.
일산 바닥이 쩌렁쩌렁 울릴 정도로.
저쪽 광장에 모여 있는 응원단들이 틀어 놨는지,
확인은 못했지만.
순간 반가움보단,
왜 그렇게 처량맞아지던지염.
그날 청숭, 처량이란 내 컨셉을 누가 알고 빽뮤직 깔아주는 거 같았더라니까여^^:
내가 언제 일케 축구를, 나라를 살앙했던고.
민망키도 하지만.
크크.
걍임다.
걍..걍..열쉼히 그저 외쳐봄다.
대~한민국..짜작..짜작..짝
^^
나도 그날 그렇게 거기가 가고 싶었는데,
결국 일 생겨 못갔거든요.
어찌나 아쉽던지.
그럴거문
저도 좀 데려 가시지..^^;
헤헤..
오늘 아침 뉴스에,
광주 표 인터넷하고 전화로 판매 한다는 얘기 듣고,
표 함 사보까 싶어 사이트에 들어가 봣다는 거 아니겠어요.
아침에 좀만 안 바빴우문..
표 함 사보겠다고 아침부터 눈 시뻘겋게 충혈되어가지고
모니터 째려 보고 있었을지도 몰라요~^^
회사가 호수 공원 바로 맞은 편이에요.
시청가는 거 캔슬난 거 땜에 김 왕으로 새서
어깨는 축 늘어뜨리고,
입은 이따시만큼 내놓고 퉁퉁 불어서는,
처벅처벅..
걸어, 퇴근하려는데,
어디선가 귀에 익은 노래 소리가 들리는 거에염.
"아~~~~~~~~~~생명이여..아~~~~~~생명이여..."
어디선가 이 노래.
일산 바닥이 쩌렁쩌렁 울릴 정도로.
저쪽 광장에 모여 있는 응원단들이 틀어 놨는지,
확인은 못했지만.
순간 반가움보단,
왜 그렇게 처량맞아지던지염.
그날 청숭, 처량이란 내 컨셉을 누가 알고 빽뮤직 깔아주는 거 같았더라니까여^^:
내가 언제 일케 축구를, 나라를 살앙했던고.
민망키도 하지만.
크크.
걍임다.
걍..걍..열쉼히 그저 외쳐봄다.
대~한민국..짜작..짜작..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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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댓글
유니콘
2002-06-22 00:04:28
짹짹이
2002-06-22 02:13:32
필사랑♡영미
2002-06-22 02:52:55
필사랑♡영미
2002-06-22 02:54:15
MIDDLE
2002-06-22 03:4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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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6-22 03:4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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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6-22 03:45:25
MIDDLE
2002-06-22 03:46:40
MIDDLE
2002-06-22 03:47:52